2026년 10월 12일 (월)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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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든 음료, 체중 감량 돕는다 (연구)
설탕을 대신한 대체 감미료가 들어간 음료를 마시는 것이 체중을 줄이고 당뇨위험을 감소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의학협회학술지(JAMA) 네트워크 오픈》에 발표된 캐나다와 미국, 유럽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CNN이 15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미국심장협회(AHA)에 따르면…
대기 오염이 청소년 우울증 부른다
대기오염이 청소년의 정신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미국심리학회의 학술 저널 ≪발달 심리학(Developmental Psychology≫에서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대기오염으로 인한 오존에 노출된 청소년은 시간이 지나면서 우울 증상이 심해진다. 오존은 자동차…
하루 1만보 걷기? ‘이만큼’만 걸어도 충분 (연구)
많은 사람들이 하루 만보 걷기를 운동 목표로 하지만 건강학적으로 6,000보만 걸어도 충분하겠다. 매일 6,000~8,000보를 걸으면 60세 이상 성인의 조기 사망 위험이 크게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매사추세츠앰허스트대학교 연구진은 4개 대륙,…
‘성생활’ 에 의해서도 생길 수 있는 '이 암'은?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에 따르면, 암으로 인해 사망하는 원인의 30%는 흡연, 30%는 음식, 10~25%는 만성감염에서 비롯된다고 했다. 이밖에 직업, 유전, 음주, 호르몬, 방사선, 환경오염 등이  각각 1-5%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건강하게 숨 쉬는 법 5
숨을 내쉬고 들이쉬는 건 대개 무의식적으로 벌어지는 일. 그러나 호흡은 생각보다 중요하다. 균형 잡힌 호흡은 혈중 산소와 이산화탄소 수치를 바람직한 수준으로 유지하는 토대가 된다. 안정적인 호흡은 또한 긴장을 풀고 불안을…
“영국과 유럽 코로나19 재확산세”…왜?
코로나19 대유행(팬데믹) 기간 영국의 보건정책은 무모하다는 비판이 따를 만큼 앞서 나갔다. 델타 변이가 기승을 부리던 지난해 7월 19일(이하 현지시간) ‘자유의 날’을 선포하며 선진국 중에서 가장 빠르게 방역조치를 해제했다. 다중시설 이용에…
20대에 중풍? 지나치면 안 될 조짐 5
혈전이 혈관을 막아 뇌에 피가 제대로 돌지 않으면 신경계 장애가 발생한다. 심하면 몸의 일부가 마비돼 걷기나 말하기가 힘들어지고, 대소변을 가리지 못할 수 있다. 중풍 또는 뇌졸중이다. 대개 노인에게 발생하지만, 젊은…
21일부터 입국 대기 시간 준다...QR코드로 검역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들어오는 입국객의 대기 시간이 줄어들 예정이다. 질병관리청은 오는 21일부터 입국자를 대상으로 '검역정보 사전입력시스템(Q-Code)'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입국자는 국내 입국 전, 검역정보 사전입력시스템 홈페이지에 접속해 개인정보, 유전자증폭(PCR) 검사 음성확인서, 예방접종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