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 조절에 좋은 음식 조합, 그리고 간식 배가 고플 때에는 뭔가 먹는 게 좋다. 살 찔까봐 두려워 무조건 참다가는 어느 순간 식탐이 폭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연구에 따르면, 하루 세끼는 물론 간식까지 두 번 챙겨 먹는 이들이… 권순일 기자 2022-03-18
“담뱃세 올리면 아기 연 23만명 사망 감소”(연구) 세계 각국이 세계보건기구(WHO)의 권장에 따라 담뱃세를 올린다면 연간 약 23만명의 신생아 및 유아의 사망을 막을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WHO는 각 나라가 담배 소매가의 75% 이상을… 김영섭기자 2022-03-18
피로·무기력…봄철 춘곤증 떨쳐내려면?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대부분 지역에서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수도권과 강원 영서 중·남부, 남부지방에서는 아침에 그치겠으나, 제주에서는 오후까지 이어지겠다. 아침최저기온은 3~9도, 낮최고기온은 5~15도로 예보됐다. ☞오늘의 건강= 자연스레 옷차림이 가벼워질 만큼… 이지원 기자 2022-03-18
숙면하려면 어떤 운동해야 할까? (연구) 잠을 잘 자고 싶다면 체중이나 기구의 무게를 이용한 저항운동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최근 미국심장협회(AHA) '역학, 예방, 생활습관 및 심장대사 건강' 학회에서 발표된 아이오와주립대 연구진의 보고서를 토대로 미국… 한건필 기자 2022-03-17
자글자글 주름 거슬린다면? 이런 식품 좋아요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는 점점 탄력을 잃고 건조해지며 얇아진다. 그렇게 되면 피부 손상으로부터 취약해지고 주름이 생기기 쉬워진다. 주름이 얼마나 많이, 얼마나 일찍 눈에 보이기 시작하는지에는 많은 요인이 영향을 미친다. 주름이 생기는… 정희은 기자 2022-03-17
나르시시스트 男, 바람 잘 피운다 (연구) 당신의 남자친구가 항상 자신이 얼마나 대단한지에 대해 얘기하는 사람이라면 경계해야겠다. 나르시시즘을 포함해 어두운 성격 특성을 가진 남성은 반복적으로 바람을 피울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심리학에서 나르시시즘은 일반적으로 자신을 실제보다… 정희은 기자 2022-03-17
'막 떨어진 건 주워 먹어도 된다' 5초 법칙의 진실은? 바닥에 떨어진 음식도 5초 안에 주워 먹으면 안전하다는 '5초 법칙'이 있다. 이 법칙의 과학적 진실은 무엇일까? 5초 법칙의 흔적은 역사 속에서도 확인된다. 미국 클렘슨대 식품과학과 폴 도슨 교수는 그의 저서(Did… 문세영 기자 2022-03-17
"불안할 때는 '이것' 꼭 안으세요" 쿠션을 꼭 안으면 불안과 스트레스를 다스리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단 살아 있는 존재처럼 숨을 쉬는 쿠션이어야 한다. 영국 브리스톨대 연구진은 18~36세 성인 129명을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했다. 연구진은… 이용재 기자 2022-03-17
에어프라이어의 건강상 이점 vs. 단점 바삭한 표면과 부드러운 속, 튀김의 유혹은 치명적이다. 그러나 튀김은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의 대명사다. 기름을 많이 쓰는 만큼 지방을 많이 섭취하게 되는 탓이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비슷한 식감을 만드는 조리… 이용재 기자 2022-03-17
역대 최고치...치명률 낮은 오미크론서 사망자 더 많다 어제 코로나19 하루 사망자 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17일 0시 기준 하루 사망자 수는 429명이었다. 현재까지의 총 누적 사망자는 1만 1481명인데, 이 중 올해 발생한 사망자만 5856명이다. 지난해 12월 31일까지의… 문세영 기자 2022-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