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감미료 많이 먹으면 발암 위험 13%↑(연구) 설탕 대신 쓰는 인공감미료를 많이 섭취하면, 암에 걸릴 위험이 상당히 더 높아질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프랑스 국립 보건의학연구소(INSERM) 연구팀은 프랑스 성인 약 10만 3000명(시작 당시… 김영섭기자 2022-03-26
식중독은 여름에만? "일교차 큰 환절기에도 조심" 어제부터 내리던 비는 오전 서해안을 시작으로 대부분 그치겠다. 강원도와 충북북부는 오후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 기온은 8~14도, 낮 최고 기온은 11~22도로 예보됐다. ☞오늘의 건강= 식중독은 보통 여름철에 자주 발생하는… 이지원 기자 2022-03-26
"인간 혈액에서도 미세플라스틱 검출됐다" (연구) 음료수 페트병과 포장음식, 비닐포장지에서 나온 미세 플라스틱이 사람 혈액에서 처음으로 검출됐다. 최근《국제환경》에 발표된 네덜란드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영국의 가디언이 24일(현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네덜란드 국립보건연구개발기구의 자금 지원을 받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자유대(VU)… 한건필 기자 2022-03-25
‘훌쩍훌쩍’ 코감기vs.비염 구분하려면 코 아닌 ‘여기’ 봐야 아이가 자주 코를 훌쩍인다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이 코감기다. 소아는 성인보다 면역력이 약해 연평균 6~8회가량 감기에 걸리며, 2세 이하는 더 자주 감기에 걸릴 수 있기 때문. 코감기와 비염은 혼동되는 경우가… 김성은 기자 2022-03-25
껍질 '술술'…달걀, 완벽하게 삶는 법 달걀은 완전 식품. 특히 체중 감량에 도전하는 이들의 좋은 친구다. 단백질 등 영양가는 풍부하지만 칼로리는 적기 때문. 조리 방법도 간단하다. 삶은 달걀은 물만 끓일 수 있으면 어디서든 만들 수 있다.… 이용재 기자 2022-03-25
건강하게 오래 사는 사람들의 생활 습관 9 지구촌에서 가장 오래, 가장 건강하게 사는 사람들이 거주하는 지역을 흔히 ‘블루존’(blue zone)이라고 한다. 이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지원을 받아 세계의 장수 마을을 연구한 댄 뷰트너 박사가 처음 사용한 단어다. 그는 자신의… 이보현 기자 2022-03-25
VR 사용 시 멀미...껌 씹으면 도움 (연구) 가상현실(VR) 활용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공포증 극복이나 통증 치료 시 주의를 분산시키는 등 의료영역에서도 사용되고, 파일럿 체험 등 훈련에도 쓰인다. 각 가정에서 개인의 오락 및 학습 용도 등으로도 활용된다. 문제는… 문세영 기자 2022-03-25
[카드뉴스] 화상 부위 넓은 환자 위한 피부이식 방법은? 화상은 높은 온도에 의해 피부가 손상된 상태를 말합니다. 화상 중 심각한 화상인 초중증 화상은 몸 표면적의 40% 이상이 화상을 입거나 30% 이상이 3도 화상(피부 신경이 손상된 화상 단계)을 입은 상태입니다.… 문세영 기자 2022-03-25
하루 두세 잔 ○○, 심장병 위험 '뚝' (연구) 하루 두세 잔의 커피를 마시는 것이 심장 건강에 좋고 더 오래 살 수 있게 해준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4월 2일부터 3일까지 워싱턴 D.C.의 미국 심장병학회(ACC) 연례회의에서 발표될 논문을 토대로 미국 건강의학… 한건필 기자 2022-03-25
대장암 위험 낮추는 식단 조언 6가지 대장암은 국내 암 발병률 2위를 차지한다. 암 발생의 위험 요인 중 가족력은 우리가 통제할 수 없지만 사전 예방적 조치로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은 가능하다. 예를 들어 운동을 하지 않거나 비만, 흡연과… 이보현 기자 2022-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