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1일 (일)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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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잔 술도 심혈관 건강에 해롭다(연구)
가벼운 음주가 심혈관 건강에 이로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지만, 어느 정도의 음주이건 심혈관계 질환 위험은 높아진다는 연구가 최근 발표됐다. 미국 매사추세츠 종합병원과 MIT 및 하버드 공동 연구소 연구진이 주도한…
장 속 유해물질이 새면 어떤 일이?
장은 단순히 음식물을 소화시키는 역할만을 하는 곳은 아니다. 장이 안 좋으면 신체 곳곳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미국 팔로마헬스 의사 쇼미르 바네르지는 건강전문매체 잇디스낫댓에 "소화기관은 신체 시스템을 반영한다"면서 "장이 나빠질…
두통만? 뇌수막종 의심해야 할 신호
두통이 반복되면 많은 이가 막연한 두려움에 뇌종양을 떠올린다. 뇌종양 중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뇌수막종의 경우 두통으로만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50~60대 성인에게서 주로 발생하며, 남성보다 여성 환자 비율이 더 높은 뇌수막종.…
중국, 상하이 봉쇄…“사망자 100만 명 나올 수도”
코로나19 대유행(팬데믹)의 진원지였으나 발 빠른 대규모 봉쇄정책으로 확산을 막았던 중국이 다시 28일(이하 현지시간) 경제수도로 불리는 상하이 봉쇄에 나섰다.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BA.2 오미크론 변이로 31개 성에서 6만 2000명 이상이 감염되자…
"약이 없대요" 팍스로비드 처방 중구난방
"팍스로비드 처방 기준과 작용 메커니즘을 잘 모르는 병원들도 있고, 처방할 생각이 없는 병원들도 있어요." 동네병원에서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인 팍스로비드를 처방 받지 못했다는 외래 환자들의 제보가 이어지면서 최근 한 대학병원 교수는…
동네 병·의원서 코로나19 확진자 대면진료 가능
이르면 내일(30일)부터 동네 병·의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대면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29일 정례 브리핑을 통해 '재택치료 외래진료센터 확충 추진방안'을 시행한다며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외래진료센터 지정을 원하는 병원급 의료기관은…
체지방 태우는 뜻밖의 음식 5
체지방을 태우는 데 운동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다. 다만 몇 가지 음식은 신진대사를 활발히 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함으로써 체지방을 태우거나 다른 음식을 덜먹게 돕는다. 미국 건강 매체 ‘잇디스낫댓’이 그런 음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