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1일 (일)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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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 진드기 주의해야…다음 팬데믹은 곤충이 유발?
곤충에 의해 전파되는 전염병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이어 팬데믹(대유행병)을 일으킬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왔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약 40억 명이 열대 및 아열대(열대와 온대의 중간지대) 지방에서 살고 있는 현 상황에서 지카,…
'이것' 부족하면 내장지방 쌓인다 (연구)
수면 부족이 건강에 좋지 않은 뱃살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심장학회지(JACC)》에 게재될 미국 메이요 클리닉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미국 건강의학 포털 웹엠디가 최근 보도한 내용이다. 연구진은 19세~39세의 비만이…
완연한 봄 4월, 입맛 살리고 건강 챙기는 식품
꽃샘추위가 물러나고 꽃이 만개하는 4월, 산과 바다 내음 가득한 식재료가 풍성하다. 기온은 올랐지만 미세먼지와 춘곤증으로 입맛이 뚝 떨어졌다? 해결사는 제철 음식이다. 4-5월 짧은 기간에만 맛볼 수 있는 주꾸미알과 당뇨에 특효인…
우울증 완화에 좋은 운동 3가지
우울증은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어 ‘마음의 감기’로 불린다. 하지만 우울증을 방치하면 극단적인 선택을 할 위험이 있어 반드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우울증 원인으로는 △생물학적 원인(뇌 속 신경전달물질 이상, 호르몬 이상) △심리적…
코로나 '심근염’ 위험 높은 경우.. 감염 뒤 vs 백신접종
미국 코로나19 방역을 총괄하는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화이자, 모더나 백신 접종 이후보다 코로나에 감염된 뒤 심근염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심근염은 심장을 움직이는 근육에 염증이 생기는 심장병의 일종이다. 심근염뿐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