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1일 (일)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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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 영업, 10명 모임.. 내일 ‘마지막’ 거리두기?
  월요일(4일) 0시부터 식당,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이 밤 11시에서 12시로 늘어나고 사적 모임 가능 인원이 8명에서 10명으로 확대된다. 사실상 마지막 사회적 거리두기가 17일 밤 12시까지 시행된다.  행사나 집회 인원은…
따뜻한 봄날 ‘본격 걷기 가이드’ 11가지
걷기만큼 훌륭한 운동도 썩 많지 않다. 특별한 장비, 파트너가 꼭 필요하지도 않다. 튼튼한 두 다리만 있으면 된다. 걷기는 체지방을 줄이고 관절 건강, 혈액 순환, 골밀도, 수면 주기, 혈압, 기분 등을 개선하는…
일교차 큰 환절기…심혈관질환 피하려면?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20도로 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8도로 쌀쌀하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13~19도까지 올라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이겠다. ☞오늘의 건강= 요즘같이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건강 관리에…
정신 건강에 운동만큼 좋은 '이것'은?
음악은 운동 혹은 체중 감량에 버금가는 수준으로 정신적 웰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새로운 연구 리뷰에 의하면 노래, 악기 연주, 음악 감상 등 모든 종류의 음악이 정신건강과 전반적인 건강을…
걸음걸이가.. 주민 살린 경비원, 무슨 일이?
“멀리서 오는 노인분의 걸음걸이가 이상하더군요. 유심히 봤더니 그냥 앞으로 고꾸라지셔서...” 수원의 한 아파트 단지의 경비원이 의식을 잃고 쓰러진 80대 주민을 심폐소생술로 살려 주목받고 있다. 이 경비원은 주민이 쓰러지자 곧바로 달려갔다. 긴급…
만성 염증 알리는 증상, 그리고 줄이는 식품
염증은 생체 조직이 손상을 입었을 때 체내에서 일어나는 방어적 반응을 말한다. 급성 염증과 만성 염증으로 나눌 수 있는데, 문제가 되는 것은 만성 염증이다. 급성 염증은 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백혈구를 감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