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CDC, 대대적 개혁 돌입한다 세계 방역시스템의 모범으로 꼽히는 미국의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대대적인 개혁 작업에 착수했다. 로셸 월렌스키 CDC 국장은 지난 2년여간의 코로나19 대유행(팬데믹) 대처과정에서 드러난 취약점을 보완하고 미래를 위한 변혁을 위해 한 달 간의 종합적… 한건필 기자 2022-04-06
재택치료자, 오늘부터 약국 방문 가능 오늘(6일)부터는 재택치료자가 약국에 직접 방문해 처방의약품을 수령할 수 있다. 지금까지 재택치료자의 의약품은 가족이나 지인이 대리 수령하는 것이 원칙이었으나, 신속항원검사(RAT) 도입과 대면 진료 확대로 의약품 수령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처럼… 문세영 기자 2022-04-06
나이 들수록 골밀도 뚝↓ 뼈 건강에 좋은 음식5 나이가 들수록 뼈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 뼈는 무기질, 유기질, 수분 등으로 채워져 있다. 뼈 건강의 기준이 되는 골밀도는 어렸을 때는 낮지만 자라면서 점점 높아진다. 30세 전후로 가장 높아졌던 골밀도는 나이가… 김성은 기자 2022-04-06
임신 중 식탐이 커지는 이유 (연구) 뜬금없이 어떤 음식이 몹시 먹고 싶어질 때가 있다. 특히 임신 기간 중에는 이러한 음식에 대한 충동이 매우 흔하게 생긴다. 임신 중 여성은 배아의 발육에 유리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일련의 생리적,… 이보현 기자 2022-04-06
당신이 커피를 너무 많이 마신다는 증거 4 나른한 봄날 오후, 졸음을 떨치고 기운을 북돋는 데는 커피만한 게 없다. 그러나 적당히 마실 것. 미국 식품의약국(FDA)는 카페인 섭취를 하루 400mg 이하로 제한할 것을 권한다.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도 마찬가지. 즉 커피는… 이용재 기자 2022-04-06
목소리로 심장병 알 수 있다? (연구) 관상 동맥 질환은 가장 흔한 심장병 중 하나다. 심장 근육에 산소와 영양을 공급하는 관상 동맥에 플라크가 끼어 좁아지거나 막히면 협심증, 흉통, 심부전 등을 유발하며 심하면 심장마비 또는 심정지를 겪을 수… 이용재 기자 2022-04-06
눈 건강…망치는 습관 vs 보호하는 방법 스마트폰, 컴퓨터, TV 등 각종 영상 장치와 많은 시간을 보내는 현대인들은 눈 건강이 나빠지기 쉽다. 여기에 미세먼지 등 공해물질은 안질환을 일으킬 수도 있다. 이와 관련해 ‘프리벤션닷컴’, ‘메디컬데일리닷컴’ 등의 자료를 토대로… 권순일 기자 2022-04-06
아침식사로 삶은 감자 + 달걀.. 몸의 변화가? 올해 103세인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철학)는 아침식사 때마다 삶은 감자와 달걀을 먹는다고 한다. 이는 아주 오래된 식습관이라고 인터뷰 때 마다 밝히고 있다. 달걀은 소화가 잘 되는 반숙 형태로, 삶은 감자는 토스트와… 김용 기자 2022-04-06
꾸준한 ‘이것’, 암환자 전신쇠약 줄인다 (연구) 평소의 운동은 말기 암 환자의 전신쇠약 증상까지 줄여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 생쥐 실험 연구 결과에 따르면 평소에 운동을 하면 암에 걸린 뒤에도 종양의 성장 속도가 느려지고 악액질(cachexia) 또는… 김영섭기자 2022-04-06
코로나와 싸우는 의료 종사자, 도덕적 상처도 심해(연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싸우는 의료 종사자들은 전쟁 지역의 군인과 비슷한 속도로 도덕적 외상을 겪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듀크대학교 정신의학 및 행동과학과 연구팀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의료 종사자들은… 권순일 기자 2022-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