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0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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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DC, 대대적 개혁 돌입한다
세계 방역시스템의 모범으로 꼽히는 미국의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대대적인 개혁 작업에 착수했다. 로셸 월렌스키 CDC 국장은 지난 2년여간의 코로나19 대유행(팬데믹) 대처과정에서 드러난 취약점을 보완하고 미래를 위한 변혁을 위해 한 달 간의 종합적…
재택치료자, 오늘부터 약국 방문 가능
오늘(6일)부터는 재택치료자가 약국에 직접 방문해 처방의약품을 수령할 수 있다. 지금까지 재택치료자의 의약품은 가족이나 지인이 대리 수령하는 것이 원칙이었으나, 신속항원검사(RAT) 도입과 대면 진료 확대로 의약품 수령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처럼…
임신 중 식탐이 커지는 이유 (연구)
뜬금없이 어떤 음식이 몹시 먹고 싶어질 때가 있다. 특히 임신 기간 중에는 이러한 음식에 대한 충동이 매우 흔하게 생긴다. 임신 중 여성은 배아의 발육에 유리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일련의 생리적,…
당신이 커피를 너무 많이 마신다는 증거 4
나른한 봄날 오후, 졸음을 떨치고 기운을 북돋는 데는 커피만한 게 없다. 그러나 적당히 마실 것. 미국 식품의약국(FDA)는 카페인 섭취를 하루 400mg 이하로 제한할 것을 권한다.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도 마찬가지. 즉 커피는…
목소리로 심장병 알 수 있다? (연구)
관상 동맥 질환은 가장 흔한 심장병 중 하나다. 심장 근육에 산소와 영양을 공급하는 관상 동맥에 플라크가 끼어 좁아지거나 막히면 협심증, 흉통, 심부전 등을 유발하며 심하면 심장마비 또는 심정지를 겪을 수…
눈 건강…망치는 습관 vs 보호하는 방법
스마트폰, 컴퓨터, TV 등 각종 영상 장치와 많은 시간을 보내는 현대인들은 눈 건강이 나빠지기 쉽다. 여기에 미세먼지 등 공해물질은 안질환을 일으킬 수도 있다. 이와 관련해 ‘프리벤션닷컴’, ‘메디컬데일리닷컴’ 등의 자료를 토대로…
아침식사로 삶은 감자 + 달걀.. 몸의 변화가?
올해 103세인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철학)는 아침식사 때마다 삶은 감자와 달걀을 먹는다고  한다. 이는 아주 오래된 식습관이라고 인터뷰 때 마다 밝히고 있다. 달걀은 소화가 잘 되는 반숙 형태로, 삶은 감자는 토스트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