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향적인 사람, 듣는 능력은 오히려 떨어진다? 외향적인 사람은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기를 좋아한다. 인간관계를 잘 유지하는 '사교 기술'도 내향적인 사람들보다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런데 최근 연구에 의하면, 외향적인 사람들이 모든 면에서 사회성이 더 뛰어난 것은 아니다. 미국… 문세영 기자 2022-05-10
마스크 못 벗는 이유가 피부 때문? 피부에 좋은 식품 2년 넘게 마스크를 착용하면서 화장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을 누릴 수 있었다. 야외에서 마스크 의무착용이 해제됐지만, 여전히 피부 걱정에 마스크를 차마 벗지 못한다면 피부 관리에 신경써야 할 때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김성은 기자 2022-05-10
“자고 일어나면 나을까?” 집안일 많이 하는 사람에게 흔한 병 병명 그대로 많이 사용해서 생기는 질환이 있다. 과사용증후군이다. 사람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신체부위는 손이다. 집안일을 많이 하는 주부, 장시간 같은 자세를 취하는 직장인과 학생, 운동을 많이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과사용증후군이… 김성은 기자 2022-05-10
올 여름 엔데믹 진입할까? 팬데믹 지속될까? 코로나 유행 이후 맞이하는 세 번째 여름, 올여름 코로나19는 어떤 방향으로 흐를까? 엔데믹으로 이행될까, 팬데믹의 연속선상에 머물까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거리두기 방역수칙이 해제되고 야외에서의 마스크 착용이 풀리면서 최근에는… 문세영 기자 2022-05-10
모기 멸종 올까? "유전자 변형 모기 실험 성공" 전염병의 원흉으로 꼽히는 모기를 원천적으로 제거하기 위한 유전자 변형 모기의 짝짓기 실험이 미국에서 성공했다고 미국 건강의학 포털 웹엠디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영국 옥스퍼드대가 설립한 바이오기술회사 옥시텍(Oxitec)은 약 500만 마리의 유전자조작 수컷… 한건필 기자 2022-05-10
성관계 안 하면 자궁질환도 안 걸릴까? 자궁암은 우리나라 여성암 중에서 7번째로 흔한 암이다. 매년 3000명 이상이 자궁암에 걸리고, 그중 900명 정도 사망한다고 알려져 있다. 자궁암에는 자궁경부에 생기는 자궁경부암과 자궁내막에 생기는 자궁내막암이 있다. 이중 자궁경부암이 절대적으로 흔한… 정희은 기자 2022-05-10
아이의 갑작스런 발진, 발열...수두-유행성이하선염 감염 주의 5월부터 전면 등교가 시작되고 야외활동과 단체생활이 더욱 활발해졌다. 감염병 발생에 더욱 주의가 필요한 때다. 아이들은 단체생활을 통해 수두, 유행성이하선염 등에 감염될 수 있다. 지난 5년간 개학 시기가 되면 아동 환자들이… 문세영 기자 2022-05-10
꽃구경·등산 갔다가 요통 심해졌는데 ‘골절’? 화창한 날씨가 이어지는 5월에는 등산, 나들이, 운동, 농사일 등 야외활동이 많아진다. 꽃구경을 떠나기 전 뼈밀도가 감소하는 노년층과 골다공증 위험군 중년여성이라면 주의해야 할 질환이 있다. 척추가 주저앉거나 찌그러지는 척추압박골절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김성은 기자 2022-05-10
'배 1개 무게' 500g 아기, 수술 5번 이겨내고 건강하게 퇴원 배 한 개 무게에 불과한 500g 몸무게로 태어난 초극소 미숙아가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에서 300일여 만에 무사히 퇴원했다. 100회 어린이날을 이틀 앞둔 5월 3일이었다. 그리고 6일 후인 9일 병원 외래에 건강한… 김성은 기자 2022-05-10
美정부 올가을 '1억 명 감염' 주장하는 이유는? 지난주 미국 조 바이든 행정부가 올 가을과 겨울 코로나19 대유행으로 미국에서만 1억 명 감염이 발생할 수 있다고 발표해 충격을 안겼다. 현재 미국 인구의 70%가 백신 접종을 완료했고, 12세 이상 인구의… 문세영 기자 2022-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