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거 맥주, 알코올성분 있든 없든 장 건강에 도움(연구) 맥주도 와인과 마찬가지로 적당량 마시면 장을 튼튼히 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화학학회(ACS) 연구팀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무알코올 및 알코올 라거 맥주가 장 건강에 미치는… 김영섭기자 2022-06-16
암 가족력 있다면 피해야 할 음식 5 가족 중에 암 환자가 있으면 ‘나도 혹시?’ 하는 불안감에 휩싸일 수 있다. 암은 가족력을 무시할 순 없지만 생활 습관이 미치는 영향이 훨씬 크다. 가족력이 있더라도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면 암을 피하는데… 이용재 기자 2022-06-16
목이 아픈데 디스크일까? '후종인대골화증'일 수도 평소 지하철이나 버스 안에서 고개를 푹 숙이고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습관이 있는 사람들은 목이 아플 때 디스크를 의심하게 된다. 그런데 목의 과사용으로 나타나는 통증은 '후종인대골화증'이 원인일 수도 있다. 후종인대골화증은 흔한 질환은… 문세영 기자 2022-06-16
아이 혼자 키우는 여성들 위해 1억.. 김나영의 뜻은? 내가 ‘한부모 가장’이라면 온갖 어려움을 어떻게 헤쳐 나갈까? 아이에게 이 상황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이혼, 사별로 인해 아이를 혼자 키우는 여성 가장의 어려움은 상상을 뛰어 넘는다. 이혼 후 양육비를 안… 김용 기자 2022-06-16
'미국 코로나19 대부' 앤서니 파우치 확진 미국 국립알레르기감염증연구소(NIAID) 소장이자 바이든 대통령의 수석 의료고문인 앤서니 파우치 박사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15일(이하 현지시간) NIAID가 밝혔다. 파우치 소장은 81세로 백신 접종을 완료하고 추가접종을 2차례 받았으며 가벼운 증상만 보이고… 한건필 기자 2022-06-16
국내 첫 '조력존엄사법' 발의...삶을 스스로 마무리할 권리 말기환자가 의사의 도움을 받아 스스로 삶을 마칠 수 있도록 하는 '조력존엄사' 법안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발의됐다.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안규백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12명이 15일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결정에… 문세영 기자 2022-06-16
폐 건강 지키는 자가 관리법…그리고 좋은 식품 13 호흡을 담당하는 기관인 폐는 현대 산업사회에서 가장 시달리는 장기 중 하나다. 미세먼지, 담배연기, 배기가스, 요리할 때 나오는 연기 등…. 각종 공해 물질로 인해 폐 안쪽에 있는 허파꽈리부터 심각한 손상을 입는다.… 권순일 기자 2022-06-16
“희망 갖고 즐겁게”…낙관주의가 장수의 비결(연구) 세상과 인생을 희망적으로 밝게 보는 생각이나 태도, 즉 낙관주의가 장수의 비결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원 연구팀이 낙관주의가 여성 수명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결과 90세 이상 장수와 관련이 있는… 권순일 기자 2022-06-16
설탕 많이 든 가당음료, 갱년기 여성 간암 위험 높인다? 설탕이 많이 든 가당음료를 매일 한 잔 이상 마시면 간암에 걸릴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보건대학원 연구에 따르면 가당음료를 하루 한 잔 이상 마시는 갱년기 여성은… 김영섭기자 2022-06-16
스트레스 받으면 왜 아플 위험이 클까? (연구) 스트레스는 잠재적으로 암, 심혈관질환, 감염으로 인한 질환 위험을 증가시킨다. 스트레스가 면역계 노화를 가속화하기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트레스로 인해 생기는 나쁜 식습관과 운동 습관도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게 연구진의 설명이다. 미국… 정희은 기자 2022-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