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이 여성보다 수명 짧은 이유, Y염색체에 있다 남성이 여성보다 수명이 짧은 이유가 밝혀졌다. 비밀은 남성의 성염색체인 Y염색체에 숨어있었다. 14일(현지시간) 과학전문지 《사이언스》에 발표된 미국 버지니아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사이언스》와 미국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보도한 내용이다 남성은 나이가… 한건필 기자 2022-07-15
생리 때만 되면 '쌕쌕'...천식 심해지는 이유 직장인 A씨(32)는 한밤중 갑자기 잠을 깼다. 평소 앓던 천식 증상이 심해져 호흡이 불편해진 탓이다. A씨는 생리를 앞두고 있을 때마다 이런 증상을 겪는다. A씨처럼 생리 때가 되면 기침이 많이 나거나 호흡이… 문세영 기자 2022-07-15
우울증, 뇌졸중 알리는 신호일 수도? 뇌졸중을 앓은 사람들은 흔히 우울증을 겪게 된다. 일부 사람들은 뇌졸중 발병 몇년 전 이미 우울증 증상을 가지고 있을 수 있다. 독일 뮌스터대 연구팀은 뇌졸중을 겪은 사람들이 우울증 증상을 뇌졸중 이전에… 이보현 기자 2022-07-15
콩팥에 생긴 돌 빼내려면 '엎드려뻗쳐' 자세가 좋아 의학계에서 꼽는 3대 통증 중 하나는 요로결석이다. (나머지는 출산과 급성치수염.) 요로결석은 통증만 큰 게 아니다. 방치하면 신우신염, 패혈증, 신장 손상을 일으키고 투석이 필요한 상황에 이르기도 한다. 요로결석은 많은 사람들이 겪는… 문세영 기자 2022-07-15
입안, 손발 물집...영유아서 수족구병 발생 증가 최근 영유아 수족구병 환자가 늘고 있다. 질병관리청은 감염 예방 수칙을 잘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다. 수족구병은 콕사키바이러스나 엔테로바이러스에 감염돼 열이 나고 입안에 물집과 궤양이 생기며 손과 발에는 수포성 발진이 생기는 질환이다.… 문세영 기자 2022-07-15
건강에 좋은 고구마 먹을 때 특히 주의할 점은? 국내 한 어린이집에서 간식으로 고구마와 감자 등을 먹던 2세 어린이가 질식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어린이가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되자 출동해 심정지 상태의 어린이에 심폐소생술을 하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김용 기자 2022-07-15
스트레스 풀고, 혈압 낮추고…낮잠의 건강 효과 7 무더위와 열대야로 인해 밤잠을 설치기 쉬운 시기다. 잠이 부족하면 일 할 때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고 금방 피곤해진다. 연구에 따르면, 이럴 때 낮잠을 자면 스트레스가 풀릴 뿐 아니라 혈압을 낮추고,… 권순일 기자 2022-07-15
피부를 빨리 늙게 하는 최악의 음식 5 건강한 피부를 원한다면 반드시 좋은 영양을 세포에 공급해야 한다. 피부의 노화 속도를 늦추려면 음식 섭취에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 어젯밤에 맛있는 튀김, 피자와 음료에 푹 빠져 과식했다면 아침에 일어나 엉망진창이 된… 김영섭기자 2022-07-15
어린이 급성간염 원인은 아데노바이러스? 지난해 가을부터 세계적으로 발생한 원인불명의 어린이급성간염이 아데노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면역반응 이상으로 발병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2건의 연구결과가 나란히 발표됐다. 13일(현지시간)《뉴잉글랜드의학저널(NEJM)》에 각각 발표된 미국과 영국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미국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한 내용이다.… 한건필 기자 2022-07-14
임신 후반기 스트레스, 아기 철분 흡수 방해 (연구) 미국 워싱턴대학교 의과대학이 주도한 이번 연구에서는 독일에 거주하는 임산부 164명을 대상으로 했다. 출생 시 측정한 태아 107명의 제대혈 철분 한도를 대조군과 비교한 결과, 만성 스트레스를 경험하는 임산부의 태아의 경우 철분… 정희은 기자 2022-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