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02일 (금)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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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암 사망의 44.4%는 예방 가능"
전 세계 암 사망자의 절반 가까이가 예방 가능한 위험인자 때문에 발생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8일(현지시간) 《랜싯》에 발표된 미국 워싱턴대 보건측정·평가연구소(IHME)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미국 CNN이 보도한 내용이다. 연구진은 ‘빌 & 멜린다…
[헬스PICK] 의외로 피로 부르는 생활습관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습관은 오히려 피곤하게 만들 수 있다. 늘 에너지가 없고 피곤하다면 생활습관을 점검해보자. ◆ 적게 먹어야 한다는 생각에 칼로리를 극단적으로 줄인다 살을 빼려면 가능한 적게 먹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장기적으로는…
팍스로비드 폐기 우려? "내년 초까지 소진 가능"
코로나19 먹는 치료제인 '팍스로비드'의 처방률이 저조해 재고물량이 폐기될 우려가 있다는 목소리가 나오자, 정부는 내년 2월까지 소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팍스로비드는 병용이 금기되는 약물이 23개에 달한다. 팍스로비드 처방 대상인 60세 이상은 기저질환으로…
“오미크론 감염자 절반, 감염 사실 몰라”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된 사람 중 절반이상은 증세가 너무 경미해 자신이 감염됐는지도 모르고 지나간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17일(현지시간)《미국의학협회저널(JAMA) 네트워크 오프》에 발표된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지역 의학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미국서 1년 전부터 소아마비 바이러스 돌고 있었다"
지난달 소아마비 환자가 발생한 미국 뉴욕주에서 1년 가까이 소아마비 바이러스가 돌고 있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보고서를 토대로 뉴욕타임스(NYT)가 16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CDC 연구진은 지난달 뉴욕주 로클랜드 카운티에서 소아마비로 진단받은…
우리나라 소비자 대다수가 선택한 우유는?
최근 인터넷 등을 통해 수입산 멸균우유를 구입할 기회가 커졌지만 여전히 국내 우유 소비자의 대다수는 신선우유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픈마켓, 소셜커머스에서 폴란드, 호주, 독일 등 ‘수입산 멸균우유’를 쉽게 접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