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02일 (금)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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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아침에 집밥 먹이면 좋은 이유 (연구)
집에서 건강한 아침 식사를 하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더 나은 심리사회적 건강을 가지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이전 연구들은 영양가 있는 아침 식사가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걸 강조했다.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의…
‘최악 전염병’ 에볼라 재발...WHO 비상
  치사율이 최대 80%까지 갔던 에볼라 바이러스가 다시 발생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폭발적인 위험성을 고려해 ‘국제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까지 선포했던 감염병이다. WHO는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 동부 키부주에서 치료를 받다 15일 사망한 40대 여성의 혈액에서 에볼라…
“꾸준한 운동, 코로나 예방 및 위험도 낮춰”(연구)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릴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걸렸더라도 중증이 되거나, 입원하거나, 사망할 확률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페인 공공생체의학연구센터인 나바라바이오메드와 나바라대 연구팀은 “꾸준히 하는…
"내성 지닌 암세포 퇴치하는 새 약물조합 개발"
암치료에 있어서 수술과 방사선요법, 화학요법 등이 실패했을 때 마지막 치료법이 면역요법이다. 인체의 면역체계를 강화시켜 암세포를 표적화해 제거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하지만 암세포가 면역요법에 내성을 갖게 되면 소용이 없다. 면역요법에…
스트레스 받는다고 술? 대신 '이것' 좋아
건강에 좋다는 음식이 누구에게나 다 좋을까? 모든 사람들에게 똑같은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닌 만큼 그 효과는 다 다르다. 마찬가지로 평소 즐겨 먹는 식품들도 상황에 따라 약이 되기도 하고, 독이 되기도…
왈가닥이면 절제력도 꽝? (연구)
매사 흥분하고 왈가닥인 사람은 자기 절제력이 부족할까? 다 그렇지는 않지만 대부분 차분하고 조용한 사람이 자기 절제력도 높다는 것이 증명됐다. 차분한 사람들은 자기 조절 능력이 더 좋다는 것이다. 독일 프라이부르크대 심리학과…
흡연자가 담배와 함께 모닝 커피 찾는 이유
아침에 눈을 뜨면 담배와 함께 모닝 커피를 마시는 흡연자가 많다. 그 과학적 이유가 밝혀졌다. 최근 국제학술지 《신경약리학(Neuropharmacology)》온라인 판에 게재된 미국 플로리다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미국 건강의학 웹진 ‘헬스데이(healthday)’가 22일(현지시간) 보도한…
무너진 마약청정국...대마초, 편집증·환각 일으켜
가수 남태현 씨가 필로폰을 투약했다는 SNS 게시글에 경찰이 진위 확인에 나섰다. 필로폰으로 불리는 메스암페타민은 중독성과 부작용이 심각한 마약류다. 국내에선 소지만으로도 처벌 받지만 지난해 하반기 20만 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