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배제'가 폭력만큼 해로운 이유 (연구) 아이들 사이에 왕따 문제가 발생하면 일반적으로 신체적 혹은 언어적 공격을 떠올리기 쉽다. 그러나 이보다 가장 흔한 형태의 괴롭힘은 친구들과의 활동에서 소외시키는 사회적 배제이다. 미국 미주리대 연구팀에 의하면 또래를 집단 활동에서… 이보현 기자 2022-08-30
자꾸 짠 음식을 찾는 8가지 이유 건강한 식습관을 지키기 위해 몸에 좋은 음식으로 냉장고를 가득 채워도 여전히 짭짤한 음식이 먹고 싶어지는 때가 있다. 소금을 많이 먹으면 건강에 좋지 않지만, 우리 몸의 기능을 위해서 필요하기 때문에 아예… 정희은 기자 2022-08-30
노바백스 백신 맞은 국내 첫 '심근염·심낭염 환자' 발생 국내에서 노바백스사의 코로나19 백신을 접종 받은 뒤 심근염과 심낭염이 발생한 첫 사례가 보고됐다. 대한의학회가 29일 발간한 학술지에 실린 30대 남성 환자의 사례다. 전남대병원이 사례 보고를 한 이 남성은 노바백스 백신… 문세영 기자 2022-08-30
이유 없이 짖는 개, 치매에 걸린 건 아닐까? 우리 집 개가 언젠가부터 넋을 잃고 한곳만 응시한다거나 한밤중에 별다른 이유 없이 짖는다거나 계속 서성거리며 불안해하는 등 이상한 행동을 보인다면 치매일 가능성은 없을까? 개도 치매를 앓는다. 나이를 먹으면 알츠하이머병과 유사한… 문세영 기자 2022-08-30
30대 인플루언서 선바 ‘갑상선암’, 주요 증상은? 구독자 81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선바'가 갑상선암으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28일 선바는 유튜브 영상을 통해 “갑상선 조직검사 결과 암 판정이 나와 수술해야 하는 상황이다”라며 “9월 중에 수술 일정을 잡을 계획이다”라고… 김성은 기자 2022-08-30
"MZ세대 임신부, 고혈압 위험 높아"…왜? 미국에서 1981년 이후 태어난 MZ세대가 종전 세대보다 임신중고혈압에 걸릴 확률이 2배 안팎으로 높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의학협회저널(JAMA) 네트워크 오픈》에 발표된 미국 노스웨스턴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미국 건강의학 웹진 ‘헬스… 한건필 기자 2022-08-30
'나쁜 음식' 체크만으로 2형 당뇨 환자 혈당·체중 개선 제2형 당뇨병을 앓고 있는 환자의 혈당과 체중을 보다 효과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알고리즘이 개발됐다. 해당 알고리즘을 개발한 연구팀은 식습관 개선을 돕는 이 알고리즘과 연속혈당측정기를 함께 사용하면 2형 당뇨병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문세영 기자 2022-08-30
콜레스테롤 높이는 침출식 커피, 건강하게 즐기려면? 통통한 맛과 향긋한 향, 편리한 추출법으로 프렌치 프레스 커피의 인기는 높다. 프렌치 프레스는 커피 가루를 물에 잠기게 하여 추출하는 침출식 커피 추출도구다. 간편하고 맛있는 이 커피를 많이 마시면 콜레스테롤이 높아질… 이지원 기자 2022-08-30
"채식주의 여성, 고관절 골절 위험 높다" (연구) 채식주의를 하는 중년 여성들이 일반적인 육식을 하는 여성들에 비해 고관절 골절을 겪을 가능성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리즈대 연구팀은 병원 기록을 바탕으로 채식주의자들이 적어도 1주일에 5번 고기를 먹은… 이보현 기자 2022-08-30
항암치료 시 코로나19 백신 꼭 맞아야 할까? 항암치료를 받는 환자는 면역력이 떨어진 상태이기 때문에 예방접종을 받아도 항체가 잘 안 생긴다. 접종 효과가 없다는 건데, 그렇다면 코로나19 백신 접종도 무의미할까? 결론부터 얘기하면 코로나19 백신 접종은 필요하다는 게 전문가의… 문세영 기자 2022-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