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있는 성인, 심장도 안좋다 (연구)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이하 ADHD)가 있는 성인은 심혈관계 질환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대 및 외레브로대 연구진은 제2당뇨병, 비만, 흡연, 수면 문제, 정신장애 등 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진 요인… 정희은 기자 2022-11-08
암 전문가 냉장고 열어봤더니…‘무지갯빛’ 항암식품 각종 암을 예방하는 데 좋다는 식품에 대한 정보가 쏟아지고 있다. 너무 많아 훑어보기도 쉽지 않을 정도다. 암 환자를 진단, 치료하는 전문의와 영양사 등 암 전문가들은 평소 암에 걸리지 않기… 김영섭기자 2022-11-08
‘얼평’ ‘몸평’ 대응법 2020년 한국 갤럽 조사를 보면, 한국 성인 중 67%가 취업이나 결혼을 위해 성형수술을 '할 수도 있다'고 대답했다. 특히 여성은 전 연령대에서 60% 이상이 취업과 결혼을 위한 성형수술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한국인의… 김세진 기자 2022-11-07
미국 황반변성 환자 2천만 명?...충격적 숫자 전체 미국인(약 3억 3829만 명) 가운데 약 1983만 명이 초기 및 말기 단계의 노인성 황반변성(연령 관련 황반변성)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시카고대 전국여론조사연구소(NORC) 연구 결과에 의하면 2019년 기준 40세… 김영섭기자 2022-11-07
십 대 초반에 임신하면 매우 위험 십 대 초반 소녀가 임신하면, 십 대 후반이나 그 이후에 임신했을 때보다 합병증이 생기거나 중환자실에 갈 위험이 더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메릴랜드 의대 역학 및 공중 보건 조교수인… 김세진 기자 2022-11-07
'숏 코비드'... 코로나19 치료제의 또다른 효과? 코로나19로 인한 입원 및 사망 위험을 줄여주는 항바이러스제인 팍스로비드가 장기간 코로나19 후유증(롱 코비드)을 앓을 위험을 줄여준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의학논문 사전공개 사이트인 《메드아카이브(medRxiv)》에 발표된 된 미국 재향군인부(VA) 연구진의 논문을… 한건필 기자 2022-11-07
갑자기 실신한 적이 있다면 ... 혹시 브루가다 증후군? 최근 한 방송에 '은둔형 외톨이'가 된 유망한 첼리스트 이준서(가명) 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 씨는 심장이 갑자기 멈출 수도 있는 희귀병 '브루가다 증후군'을 앓고 있다. 그는 심장에 제세동기 삽입을 거부해 가족들은… 최승식 기자 2022-11-07
잠 못자면 혈당도 치솟아…"운동·영양제만큼 중요" 흔히들 혈당수치는 음식과 깊이 관련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수면도 혈당에는 큰 영향을 미친다. 반대로 혈당 역시 수면의 질에 영향을 준다. 질 나쁜 수면은 혈당을 높이고, 반대로 높은 혈당은 수면의 질을… 윤은숙 기자 2022-11-07
"사람 많은 곳 무서워요" 트라우마 회복 1~2년 걸리기도 사고나 자연재해가 발생하면 몸만 다치는 게 아니다. 마음도 다친다. 이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사람들이 심리적 외상을 입는데, 이를 '트라우마'라고 한다. 트라우마는 치료가 가능할까? 누구나 살면서 트라우마를 겪을 수 있다. 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문세영 기자 2022-11-07
당뇨병 환자 골다공증에 좋은 ‘라이코펜’…풍부한 식품은? 당뇨병은 혈당 조절에 필요한 인슐린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뤄지지 않는 대사질환으로, 혈중 포도당 농도가 높게 나타나는 고혈당을 특징으로 한다. 당뇨병으로 인한 만성적 고혈당은 망막, 신장, 혈관 등 신체 각… 이지원 기자 2022-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