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9일 (화)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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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뵐 때는 마스크.. 코로나 중증-치명률 증가
  최근 코로나19에 대한 경계심이 풀어지고 있지만 코로나 입원 환자들과 사망자가 늘고 있다. 최근 5주간 중증화율은 0.12%에서 0.19%로, 치명률은 0.06%에서 0.09%로 크게 증가했다. 코로나19 사망자도 하루 3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환자…
괴산서 4.1 규모 지진...대피요령은?
기상청은 29일 오전 8시 27분 충북 괴산 북동쪽으로 11km 떨어진 곳에서 규모 4.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경보했다. 충북(계기진도 기준 최대진도 Ⅴ)과 경북(최대진도 Ⅳ), 강원·경기·대전(최대진도 Ⅲ)이 영향권에 포함됐다. 해당 지역을 중심으로 최초…
만성적 악몽 퇴치에 수면 사운드치료 효과 보여
잦은 악몽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수면 중 특정 사운드를 들려주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7일(현지시간) 《현대생물학(Current Biology)》에 발표된 스위스 제네바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미국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보도한…
불임 여성, 갱년기 전 우울증에 빠질 수 있다
비자발적으로 아이가 없는 여성과 불임 여성들이 갱년기로 접어들 때 우울과 불안을 겪을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건강 의료 매체 ‘메트페이지 투데이'가 최근 이를 소개했다. 미국 보스턴 매사추세츠 종합병원의 빅토리아…
술을 줄일 때 우리 몸에 무슨 일이?
적당한 술은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고 유대감을 강화한다. 술을 주체할 수 없는 경우에는 문제가 될 수 있다. 메디신넷은 술을 줄이거나 끊을 때 우리 몸에 일어나는 긍정적인 변화를 소개했다. 사고를 피할 수…
대학시절 음주 후유증, 대체 몇 건?
미국 대학생들은 4년 동안 술 때문에 의식불명(필름 끊김), 숙취, 학교 및 아르바이트 결석 등 각종 음주 후유증을 평균 102회 겪는 것으로 추산됐다. 자신의 부모가 술로 인한 음주 후유증·사고를 용납하지 않는다고…
'이 동물' 소리만으로도 정신 건강 좋아져 (연구)
일상에서 새소리를 자주 듣고 새를 자주 접하면 정신건강이 좋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7일(현지시간) 《사이언티픽 리포츠》에 발표된 영국 킹스칼리지런던대(KCL)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영국 가디언이 보도한 내용이다. 연구진은 공원이나 운하 등 조류 생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