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45일 만에 백혈병 진단... 건강보험 '희소병 약물' 적용이 살렸다 생후 2개월에 백혈병 진단을 받았던 한 살배기 환아가 국민건강보험의 희소병 약물 급여 적용 혜택으로 완치된 사례가 나왔다. 서울아산병원은 산하의 암병원 CAR-T 센터에서 백혈병 재발로 지난 10월 CAR-T 치료를 받은 이주아… 최지현 기자 2022-12-26
'축구의 전설' 펠레, 위독... '암 투병' 병원에 가족 모여 브라질 최고의 축구 선수 중 하나로 꼽히는 펠레가 위독하다는 소식이다. 그가 암 치료를 받던 병원에서 가족들이 성탄절 연휴 동안 그의 곁을 지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24일(현지시간) AP 통신 등 외신은 펠레(본명… 최지현 기자 2022-12-26
"면허 없이 타면 안돼요" 전동킥보드 안전 수칙 전동 킥보드는 대중교통의 단점을 보완한 이동 수단으로 최근 3년간 이용자가 급증했다. 핸드폰 앱을 통한 공유 서비스도 활성화되며 개인의 이동성과 편리함은 크게 증가했다. 하지만, 안전사고와 도로교통법 위반 등 여러 사회문제가 발생하며… 김혜원 기자 2022-12-26
모임 많은 연말, 가끔은 ‘나만의 시간’ 필요하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 이래저래 챙겨야 할 모임이 늘어난다. 건강을 위해 자신에게 ‘나만의 시간’이란 선물을 주는 건 언제나 중요하며 요즘 같은 때라면 더욱 그렇다. 규칙적이고 방해받지 않는 ‘나만의 시간’을 가지면… 이보현 기자 2022-12-26
실내 이산화탄소 수치 높으면 코로나 감염 위험 높다? 공기 중 이산화탄소 수치가 높으면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이와 관련, 비행기 탑승 시 내부 이산화탄소 수치를 측정해보는 것이 좋겠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를 반박하는 의견도 있다. 실내 공기… 문세영 기자 2022-12-26
암에 걸린다고? 휴대폰 ‘보관 금지’ 8곳 이젠 휴대전화가 없어선 안 될 존재가 됐다. 잃어버린 적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실감한다. 갑자기 멍청이가 된 듯한 느낌이 든다. 휴대전화에서 쏟아지는 방사선(전자파 방사선)의 발암성이 중요한 건강 문제로 떠올랐다. 미국 잡지… 김영섭기자 2022-12-26
늘어난 연말 술자리에 '요로결석' 환자도 ↑ 비만이면서 대사질환을 앓고 있다면 요로결석이 더 쉽게 생길 수 있다. 이는 한림대 동탄성심병원 비뇨의학과 최창일·한준현 교수가 대한비뇨의학회 학술지에 발표한 내용이다. 비만은 정상체중에 비해 요로결석 발병 가능성을 최대 75%까지 높이는 걸로 알려졌다.… 김혜원 기자 2022-12-26
'뇌 먹는 아메바' 국내 첫 감염·사망...사람 간 전파 X 국내에서 처음으로 파울러자유아메바에 감염돼 사망한 환자가 발생했다. 26일 질병관리청에 의하면 이 사망자는 최근 4개월간 태국에 머물다 귀국했으며 귀국 당일인 10일부터 뇌수막염 증상이 나타났다. 11일 응급실로 이송됐지만, 10일만인 21일 사망했다. 상급종합병원에서… 문세영 기자 2022-12-26
난소암, 왜 갱년기에 특히 위험할까? 최근 난소암에 대해 다뤘더니 “정말 무서운 병”이라며 자주 경각심을 일깨워 달라는 요청이 많았다. 난소암은 환자 수로는 국내 10대 암이 아니지만 사망률은 8위(여성)에 올라있다. 그만큼 사망 위험이 높은 암이다. 특히 폐경… 김용 기자 2022-12-26
폐에 좋은 ‘이 음식’들, 오히려 폐암 위험 높이는 경우 채소와 과일에는 몸의 손상과 노화를 늦추는 항산화제가 많이 들어 있다. 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 항암 효과도 있다. 건강을 위해 채소, 과일을 많이 먹으라는 조언은 이런 효과 때문이다. 특히 고구마, 당근,… 김용 기자 2022-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