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8일 (월)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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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달걀이 건강에 좋다는데...과연 그럴까?
최근 맛 칼럼니스트인 황교익 씨가 '환경과 건강을 위해 흰 달걀을 먹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흰색과 갈색 달걀의 효능에 대한 논란이 뜨거워지고 있다. 달걀에는 양질의 단백질과 각종 무기질, 비타민 등 여러 영양소가…
갱년기의 또 다른 뇌관... 허벅지 근육을 어떻게?
갈수록 허리는 굵어지고 허벅지는 가늘어져 고민하는 갱년기 여성이 있다. 가끔 허벅지를 만져 보면 물렁물렁 근육이 없는 듯 하다. 허벅지 근육은 남성의 전유물이 아니다. 울퉁불퉁 근육을 키우라는 얘기가 아니다. 속이 꽉…
세계적 소울 디바의 목소리 앗아간 ALS란?
'킬링 미 소프틀리 위드 히즈 송'(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으로 유명한 가수 로버타 플랙이 더 이상 노래를 부를 수 없게 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CNN은 14일(현지시간) 그래미상 수상자이자, 1970년대 흑인…
출렁거리는 팔뚝살 줄이는 방법 7
팔에서 출렁이는 살, 많은 여성의 고민거리다. 지방을 제거를 위해 수술하는 사람도 늘고 있다. 도무지 줄어들지 않는 팔의 지방, 어떻게 감량할 수 있을까. 미국 건강의학 미디어 ‘프리벤션 닷컴’은 팔의 지방을 집중적으로…
비대면 진료 '만족' 62%...디지털 활용 역량 따라 차이
비대면 진료 서비스를 경험한 국민의 62%가 해당 서비스에 만족했다고 답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시행한 설문조사 결과다. 진흥원은 한국리서치 의뢰를 통해 지난 9월 15~22일 만 19세 이상 국민 1707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스트레스도 건강에 좋을 수 있다?...그 이유 7
스트레스가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다. 실제 스트레스는 건강을 해치는 주범이다. 체중 증가, 심장병, 탈모 등과 관련이 있다. 하지만 짧은 시간에 받는 스트레스는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간세포를 적으로 착각하는 간질환, 유전적 원인 찾았다
자가면역 간질환인 '원발성 담즙성 담관염(PBC)'의 유전적 요인을 규명한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강남세브란스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이경아 교수, 연세대 의대 의생명과학부 김락균·도소희 교수, 진단검사의학교실 신새암 교수,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박상훈 교수팀이 PBC와 '카스파제-10(caspase-10)' 간의…
독감+RSV+코로나, '멀티데믹'에 대비하려면?
올 겨울에는 독감과 RSV(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에 더해 여전히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19 바이러스까지 ‘멀티데믹(multi-demic)’이 유행할 것이란 전망이다. 3가지 질병과 맞서 싸우기 위해 면역력 강화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가장 간단하고 쉬운 방법은 건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