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08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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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췌장 개발 성공...혈당을 목표 범위로 유지
제2형 당뇨병 환자들이 정상 혈당을 유지할 수 있게 해주는 인공췌장이 개발됐다. 12일(현지 시간) 미국 건강매체 ‘메디컬데일리(Medical Daily)’에 따르면 캠브리지대의 Wellcome-MRC 대사과학연구소 연구원들은 자체 개발한 앱에 연결된 포도당 모니터와 인슐린 펌프로…
이승기 또 다시 선행, 대한적십자 5억5000 전달
지난 연말 서울대어린이병원에 20억 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한 가수 이승기가 새해에도 나눔 행보를 이어갔다. 이승기는 13일 대한적십자사에 5억5000만 원을 전달했다. 재난구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이동급식차량과 원활한 혈액 수급 등을 목적으로 한…
입원환자 4명 중 1명, 병원에서 병 얻는다 (연구)
병원에 입원한 4명 중 1명 가량이 병원에서 건강에 해가 되는 일을 겪는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뉴잉글랜드의학저널(NEJM)》에 발표된 미국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미국 NBC방송이 12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연구진은 입원 환자들이 겪는…
국민 98.6%, 코로나19 면역 획득
코로나19에 자연 감염됐거나, 백신 접종을 받아 항체가 형성된 국민은 98.6%인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과 한국역학회, 지역사회 관계기관이 함께 진행한 '코로나19 항체양성률 2차 조사' 결과다. 1차 조사인 97.6%와 유사한 결과를 보였다.…
뇌 건강 영양제들, 정말 뇌 좋게 할까?
기억력 개선, 집중력 강화. 뇌 건강에 좋다는 영양제들, 이러한 제품들이 과연 효과가 있을까? 미국 식품의약국(FDA)는 제조업체가 특정 질환에 대해 어떤 효과가 있다고 주장을 하지 않는 이상 그 보충제가 효과가 있는지…
염증은 음식 때문? 뜻밖의 위험 요인은 ‘이것’
염증으로 생기는 병은 많고 다양하다. 몸의 조직에 손상을 입히는 해로운 것들이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 염증이 오랫동안 지속되면 만성염증이 된다.  몸의 세포가 면역력이 떨어져 균과 같은 외부 유해물질을 없애지 못하기…
기분따라 먹다보면 심장 나빠진다 (연구)
감정에 따라 음식을 먹는 행동이 장기적으로 심장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배고파서 먹는 게 아니라 슬퍼서 혹은 스트레스 받아서 음식을 먹는 일이 반복되면 동맥과 심장이 경화될 위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