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감염·사망률 줄이는…최적 실내 습도는?(연구) 코로나-19 감염률과 사망률을 낮추기 위해서는 실내 습도를 최적으로 유지해야 한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메사추세츠공대(MIT) 연구 결과에 의하면 실내 상대 습도를 40~60%로 유지하면 코로나 감염률 및 사망률이 상대적으로 더… 김영섭기자 2022-11-17
아침 ‘이 시간’에 운동, 뇌졸중 위험 낮춰 (연구) 아침 운동이 심장병과 뇌졸중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네덜란드 라이덴대 메디컬센터(Leiden University Medical Centre) 연구진은 UK 바이오뱅크(UK Biobank)에서 얻은 데이터를 가지고 운동 시간대와 심혈관계질환 사이의 연관성을 밝히는… 정희은 기자 2022-11-17
스산한 날씨...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하는 방법 아침 기온이 많이 떨어졌다. 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앞으로 점점 추워질 전망이다. 이럴 때는 포근한 잠자리에서 일어나기도 힘들고, 아침부터 왠지 머리가 묵직하고 몸이 찌뿌듯하다. 미국 건강·생활 여성지 ‘위민스 헬스’가 이럴 때… 권순일 기자 2022-11-17
군것질, 단백질 부족 때문? 오늘 점심으로 무엇을 먹었는가. 시간이 없다고 샌드위치나 햄버거, 혹은 편의점 음식으로 때우진 않았는가. 바쁜 현대인들은 영양을 고려해 선택하기보다 간편식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호주 시드니 찰스 퍼킨스 센터의 연구원인 어맨다 그레치(Amanda… 김세진 기자 2022-11-17
“고지방식, 정말 해롭다”… 단독으로 통증 일으켜 비만이나 당뇨병이 없고 부상을 당하지 않았더라도 고지방 음식을 짧은 기간이나마 섭취하면 몸에 통증이 생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텍사스대 연구팀은 8주에 걸쳐 서로 다른 식단이 생쥐에 미치는 영향을… 김영섭기자 2022-11-17
보기 좋게 통통한 체형? 비만도 병 ‘물만 마셔도 살찐다’, ‘나는 원래 통뼈야’ 등 통통한 체형을 합리화하는 말은 다양하다. 표준 체중보다 ‘조금’ 더 나가는 과체중은 저체중에 비해 면역력과 질병 회복력이 높지만 비만할 땐 얘기가 다르다. 2000년대 접어들면서… 김혜원 기자 2022-11-17
"친구보다 가난해"...왕따 희생양 가능성 높여 (연구) 자신이 친구들보다 가난하다고 느끼는 청소년들은 그렇지 않은 아이에 비해 자존감이 낮고, 왕따의 희생양이 될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심리학자 연구팀에 따르면 자신이 또래보다 가난하다고 생각하는 사춘기 아이들과 부자라고… 이보현 기자 2022-11-16
"정자수 절반으로 줄어"…인류 생식 위기 직면 인류의 정자수가 40년 만에 절반으로 줄어들었을 뿐 아니라 감소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를 막기 위한 조치가 빨리 취해지지 않으면 인류 숫자가 급격히 줄어드는 문제에 직면할 수 있다고 연구진은… 한건필 기자 2022-11-16
"먹는 것까지가 운동"…근육 키우는 영양소 섭취법 운동을 즐겨하는 이들 사이에서 '먹는 것까지가 운동이다'라는 말이 있다. 운동 후 적절한 영양소 섭취는 근육의 성장과 치유를 돕고 운동 효과를 최대화하기 때문이다. 운동 후 섭취하면 좋은 영양소는 대표적으로 단백질과 탄수화물이… 이지원 기자 2022-11-16
흰 달걀이 건강에 좋다는데...과연 그럴까? 최근 맛 칼럼니스트인 황교익 씨가 '환경과 건강을 위해 흰 달걀을 먹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흰색과 갈색 달걀의 효능에 대한 논란이 뜨거워지고 있다. 달걀에는 양질의 단백질과 각종 무기질, 비타민 등 여러 영양소가… 김용주 기자 2022-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