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 10% 줄여 당뇨병에서 해방 가능”(연구) 처방식 다이어트로 몸무게를 10% 이상 줄이고 지방간 수치도 크게 낮춰 제2형 당뇨병 환자의 증상을 크게 누그러뜨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글래스고대 연구팀은 인도·파키스탄·방글라데시 등 남아시아 출신의 18~65세 제2당뇨병 환자 23명에게… 김영섭기자 2022-11-27
시드니 해변서 2500명 누드촬영 왜?.. '이 병' 징후는? 호주 시드니 본다이 비치에서 2500명이 집단으로 누드촬영을 했다. 현재 시드니는 섭씨 25도 가량의 초여름 날씨지만 촬영 당시에는 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 약간 쌀쌀함을 느낄 정도였다. 이날 모인 사람들은 피부암… 김용 기자 2022-11-27
남은 수명까지 예측…건강 측정 최고지표는? 심장박동수(bpm) 또는 맥박은 1분 동안 심장이 뛰는 횟수다. 사람마다 다르고, 나이가 들어도 달라진다. 심박수는 우리의 건강 상태를 가장 잘 알리는 지표 중 하나다. 동맥이 피부와 가까운 손목이나 목의 경동맥 부위를… 김수현 기자 2022-11-27
'원푸드 다이어트', 과연 괜찮을까? ‘원푸드 다이어트’란 하루 한 두 끼를 바나나, 토마토, 고구마 등 한 가지 음식으로 대신하는 체중 감량 방법이다. 특정한 음식을 지속적으로 먹으며 칼로리를 제한하는 것이다. 활동량이 정상 범위인 체중 60kg의 성인은… 이지원 기자 2022-11-26
'이것' 먹으면 비단 머릿결 비단 같은 머릿결을 원한다면 무엇보다 영양가 있는 식단을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탈모가 고민인 사람들은 여러 가지 비타민과 보충제를 챙겨 먹지만, 이들 중 어떤 것이 머리카락을 나게 한다고 명확히 말하기는 어렵다.… 김세진 기자 2022-11-26
[건강당당] 당뇨병 환자, 인공감미료 먹어도 될까? 음식에 단맛을 내는 화학적 합성품을 가리키는 인공 감미료는 설탕·꿀·포도당과 같은 천연감미료와 달리 열량은 낮으면서 강한 단맛을 낼 수 있어 식품 업계를 중심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한때 유행성 논란으로 사용이 금지되었지만… 이지원 기자 2022-11-26
운동 하루 8분이면 충분? (연구) 숨을 헐떡일 정도의 강도로 매일 8분간 운동하는 것이 건강유지에 충분한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유럽심장학회 학술지 《유럽심장저널(EHJ)》에 발표된 호주와 덴마크 미국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포털 웹엠디(WebMD)가 최근 보도한 내용이다.… 한건필 기자 2022-11-26
갱년기에 ‘이 병’까지.. 무증상이 50%, 이상출혈은? 갱년기 여성은 몸의 변화가 여간 신경 쓰이는 게 아니다. 특히 자궁 부위의 이상 신호에 민감하다. 요즘 급증하는 자궁근종도 그 중 하나다. 작년 병원을 찾아 진료한 사람만 60만7000여 명이다. 폐경(완경) 직전이나… 김용 기자 2022-11-26
입술을 꼭 오므리면...얼굴로 마음 읽는 법 6 얼굴 표정 변화를 읽으면 감정까지 짐작할 수 있을까. 전문가들은 “미묘한 표정 변화만으로도 어느 정도 다른 사람의 감정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고 말한다. 얼굴 표정은 바디랭귀지라고도 불리는 일종의 몸짓 언어다. 인간은… 권순일 기자 2022-11-26
[알짜건강정보] 뇌까지 좋아지는 장 건강을 위한 식품은? 최근들어 부각되고 있는 장 건강의 중요성! 장 건강은 정신적, 인지적 건강뿐만 아니라 혈압 수치에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장내 환경을 지키고 건강한 장을 위해 챙겨 먹어야 할 음식들을 알아본다. -다양한… 임종근 기자 2022-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