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여도 괜찮아.., 홀로 잘 지내는 5가지 조언 함께 하는 삶도 좋지만 혼자여서 느낄 수 있는 행복도 크다. 배우자나 연인이 있더라도 자신의 행복에 대한 책임을 상대방에게 지워서는 안 되고, 싱글이라면 혼자 있는 시간에 자신을 외롭거나 우울하게 만들도록 하지… 정희은 기자 2023-01-26
다중인격장애 유튜버 "안락사 받겠다"...가능할까? 유튜버로 활동 중인 프랑스 여성이 올해 안락사를 받겠다고 밝혔다. 이 여성은 '해리성 정체감 장애'를 앓고 있다. '다중인격장애'로 더 잘 알려진 해리성 정체감 장애는 한 사람이 두 사람 이상의 정체성을 가진… 문세영 기자 2023-01-26
함께하면 더 좋아!...영양 흡수 짝꿍들 몸에 좋은 영양소를 잘 챙겨먹는 것도 좋지만, 섭취한 영양소가 몸에 잘 흡수되려면 서로 어울리는 영양소를 함께 먹는 것도 중요하다. 어떤 음식과 함께 먹느냐에 따라 흡수되는 비율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같이 먹으면… 정희은 기자 2023-01-26
소화 증진, 혈당 조절...섬유질 풍부 식품 6 섬유질은 소화에 도움을 주는 몸에 좋은 영양소다. 섬유질은 소화력 증진 외에도 다른 장점이 많다. 전문가들은 “섬유질은 배부른 느낌을 오래 가질 수 있게 해 당뇨병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면서 “혈당을… 권순일 기자 2023-01-26
심장병, 뇌졸중 막는 적정 수면 시간은?(연구) 수면 시간은 나이와 함께 달라진다. 신생아의 하루 수면 시간은 18시간이고,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 아동은 11~13시간 정도 자야 한다. 또 초등학생은 10~11시간이 적정 수면 시간이다. 청소년기에 이르면 9시간, 성인이 된 이후에는… 권순일 기자 2023-01-26
“운동, 무릎에 해롭지 않아”…골관절염 치료에 필수 스쿼트, 걷기 등 간단한 가벼운 운동만 해도 무릎 골관절염 환자가 통증을 줄이고 무릎을 제대로 쓸 수 있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웨덴 카롤린스카연구소가 무릎 골관절염 환자 189명을 대상으로 높은… 김영섭기자 2023-01-26
"뒤로 뛰면 살 빠진다"? 공원에 가면 뒤로 걷는 사람들이 있다. 뒤로 걸으면 안 쓰던 근육을 쓰게 된다. 건강상 이점은 이 것 뿐일까. 건강 의료 매체 ‘에브리데이헬스’는 칼로리 소모량이 많은 뒤로 걷기의 장점을 소개했다. 미국의… 김세진 기자 2023-01-25
폐경 후 폭식?...섭식 장애 발생 거식증, 폭식증은 청소년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중년인 “40세 이상 여성의 3.5%가 섭식 장애를 앓고 있다”고 미국 메이오 여성 건강 센터의 책임자이자 북미갱년기협회의 의료 책임자인 스테퍼니 포비온(Stephanie Faubion) 박사가 말했다. 이것이 호르몬의… 김세진 기자 2023-01-25
심장병 위험 J자로 올라가? 레드와인, 건강에 좋을까 식사에 곁들이는 레드 와인 한잔이 건강에 유익할 수 있다는 믿음의 열풍은 프랑스에서 시작되어 왔다. 프랑스 사람들이 포화지방을 많이 먹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나라의 사람들보다 심장병에 걸릴 가능성이 적다는 것이 알려지면서부터다. 이… 김수현 기자 2023-01-25
주름·검버섯, '레이저' 치료 효과는? 주름, 흉터, 반점, 검버섯을 제거하는 데 쓰이는 레이저 치료가 일반적 형태의 피부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피부과수술(Dermatologic Surgery)》에 발표된 미국 하버드대와 매사추세츠종합병원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한건필 기자 2023-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