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 유방암, 다른 쪽도 생길까? 한쪽 유방이 암에 걸린 경우 다른 쪽 유방에 암에 생길 위험은 유전자 돌연변이의 유무 및 종류에 따라 크게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하버드대·캘리포니아대·시카고대, 메이요클리닉 등 공동 연구팀은 유전자 돌연변이 5가지(ATM,… 김영섭기자 2023-02-03
임신 중 겪은 '이것', 뇌졸중 위험 높인다 (연구) 임신합병증을 겪은 여성은 젊은 나이에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가 나왔다. 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열리는 미국뇌졸중협회의 국제회의에서 소개될 미국 컬럼비아대 연구진의 발표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2일… 한건필 기자 2023-02-03
"페 끼쳐 미안하고 또 미안하다"... 반복하는 '세 모녀 비극' 서울 송파구에서 세 모녀가 생활고에 시달리다 숨졌던 사건이 발생한 지 9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복지 사각지대 비극'이 반복하고 있다. 최근 경기도 성남시에서 생활고에 시달리던 70대 노모와 40대 딸이 '폐를 끼쳐 미안하고… 최지현 기자 2023-02-03
아침 식사, 삶은 감자 vs 베이컨·햄 .. 몸의 변화가? 바쁜 아침에는 전날 삶아 놓은 음식이 좋다. 물 한 잔 마신 후 바로 먹을 수 있어 시간 절약도 된다. 삶은 감자, 달걀 등이 꼽힌다. 영양소도 단백질, 탄수화물, 식이섬유, 비타민 등을… 김용 기자 2023-02-03
쓸데없이 '삑'... 재난문자, 3년 만에 확진 안내 중단 시도 때도 없이 울리던 재난문자의 알람 횟수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휴대전화로 전송되던 신규 확진자 통계가 3년 만에 중단되기 때문이다. 행정안전부(행안부)는 지난달 18일 '단순한 확진자 수는 재난문자로 발송하지… 최지현 기자 2023-02-03
‘지방’ 안 먹으면 몸에 어떤 변화가.. 좋은 음식은? 체중 조절을 위해 지방 섭취를 꺼리는 사람이 있다. 고기의 비계는 아예 쳐다보지도 않고 살코기도 싫어하는 경우가 있다. ‘2020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에 따르면 영양소 섭취 적정 비율은 탄수화물 55∼65%, 지방 15∼30%,… 김용 기자 2023-02-03
편두통, 임신 합병증 위험 높여 (연구) 편두통이 조산, 임신성고혈압, 자간전증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브리검 앤 여성병원 연구진은 미국 간호사 1만 9694명에 대해 3만 555건의 임신 사례를 포함하는 대규모 전향적 연구인 간호사… 정희은 기자 2023-02-03
언제 간식 먹지?...건강 간식법 간식은 잘만 먹으면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된다. 특히 중년 이후에 더 그렇다. 나이 들며 입맛을 잃으면 식사량이 줄고, 음식도 가리게 되는데, 자칫 부족해지는 영양소를 간식으로 채울 수 있다. 미국 일간… 권순일 기자 2023-02-03
'이런 습관'....절대 살 못 빼 살을 빼는 건 어렵다. 끊임없이 노력해야 하고, 동기를 유지해야 하며, 나에게 가장 잘 맞는 다이어트 계획도 세워야 한다. 계획을 세울 때에는 보통 어떤 걸 먹을지, 어떤 걸 할 지에 집중하는… 정희은 기자 2023-02-03
'심정지 걱정'...노인은 운동을 멈춰야 할까? 65세 이상 노인 중 운동 때문에 급성심정지가 발생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심장학회저널 임상 전기생리학(JACC: Clinical Electrophysiology)》에 발표된 미국 시더스-시나이 병원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한건필 기자 2023-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