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7일 (일)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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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톱 파랗던 우즈벡 여아, 국내서 심장 건강 되찾아
선천성 심장병이 있는 생후 10개월 우즈베키스탄 여아가 서울성모병원에서 소아심장수술을 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본국에 돌아갔다. 보건복지부 나눔문화 확산사업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바로토바 오이샤오나(이하 오이샤)는 폐동맥 폐쇄 및 심실 중격 결손으로 수술이 시급한…
지나친 거북이 걸음? ‘근감소증’ 의심해봐야
  우리 몸은 600개 이상의 근육으로 구성돼 있다. 체중의 절반을 근육이 차지할 정도로 근육의 비중이 높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가면서 근육량은 자연스럽게 줄어든다. 나이가 많이 들수록 ‘기력이 없다’는 말을 자주하게 되는…
난방도 안 좋다? 겨울철 하지정맥류 예방법
하지정맥류는 다리 정맥의 판막이 손상돼 심장에서 다리로 흐르는 혈액이 다시 심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다리에 고이거나 역류하는 질병이다. 다리가 붓고 무겁게 느껴지며 심하게 진행되면 정맥이 두드러지게 튀어나오고 궤양이 생기기도 한다. 특히…
갱년기 여성의 하체가.. 근력에 좋은 생활습관은?
하체는 몸의 버팀목이다. 허벅지-종아리가 튼튼해야 온몸이 건강하다. 특히 근육이 줄고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이 감소하는 갱년기는 하체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혈액순환 펌프’ 역할을 하는 종아리 근육을 유지해야 피가 잘 돌게 된다. 하체 근력에…
손흥민 선수도 나처럼 앓는 중? 발목 염좌와 족부질환
세계인의 축제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우리나라는 16강 진출에 성공하며 국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안겨줬다. 축구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스포츠 중 하나로 선수들의 인기도 대단하다. 축구선수는 화려한 겉모습과 달리 발은 ‘만신창이’다.…
"물 2리터 섭취? 화장실만 더 많이 가"
건강을 위해서는 하루 물 2L(리터)를 마시라는 조언은 오래됐다. 이는 적절한 권장 사항이 아니라고 워싱턴포스트(WP)가 6일 (현지시간) 재차 보도했다. 하루 2L(약 8잔) 물을 마셔야 한다는 속설이 잘못됐다는 보도는 여러 차례 나왔지만,…
'지금 필요해..,' 면역력 높이는 자연 식품 7
어느 때보다 면역력이 중요한 때다. 면역력을 올려주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을 먹을지 잘 선택하는 것이다. 2020년 통합의학(Integrative Medicine)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수 세기 동안 의학적 목적으로 사용되어 온 허브와…
새 생명 주고 떠난 미국 여배우, 그 이후가?
할리우드 배우 앤 헤이시(53)는 지난 8월 16일 장기 기증으로 새 생명을 살린 후 세상을 떠났다. 그는 숨지기 열흘 전 자동차 사고로 뇌사 판정을 받았다. 가족들은 “장기 기증은 그의 오래된 선택”이라며…
‘겨울 보약’ 귤...좋은 걸로 잘 먹는 법
비타민 섭취가 부족한 겨울철, 귤은 비교적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비타민 공급원으로 손색이 없다. 귤은 추운 겨울에 재배한 것이 비타민C가 더욱 늘어나기 때문에 겨울철에 많이 먹는 게 건강에 더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