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8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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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운동+‘요가’ 3달…확 달라진 내 몸
고혈압 환자가 평소 하던 운동에 요가를 더해 3개월 동안 계속하면 단순히 스트레칭만 하는 것보다 혈압을 2.5배 더 떨어뜨릴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퀘벡주 라발대 약대 연구팀은 고혈압…
고지혈증 치료제, 뇌출혈 예방한다? (연구)
고지혈증 치료제인 스타틴이 뇌출혈로 인한 뇌졸중의 위험을 낮춰준다는 덴마크 연구진의 연구 결과가 나왔다. 7일(현지시간) 《신경학(Neurology)》에 발표된 논문을 토대로 CNN이 보도한 내용이다. 혈전에 의해 발생하는 허혈성 뇌줄중과 출혈성 뇌졸중(뇌출혈)이 가장 빈번하게…
건강한 노후 준비... 50대라면 이렇게 운동하자
50년 이상을 살아온  몸은 더 이상 20대의 몸과 같지 않다. 젊었던 시절처럼 높은 강도로 운동할 수 없다. 다만 건강한 노후를 맞이하기 위해선 50대부터 부지런히 운동을 해야 한다. 20대처럼 높은 강도는…
3·4차 안 나눈다... '동절기 추가접종'으로 통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3차, 4차 접종을 중단하고 '동절기 추가 접종'으로 단일화한다고 8일 밝혔다. 오는 17일부터 3·4차 접종은 전면 중단된다. 코로나19 백신은 앞으로 '기초접종(1,2차 접종)'과 '동절기 추가접종' 두 가지로 구분된다. 기초접종은 화이자…
미세혈전이 '롱 코비드' 일으킨다?
장기 코로나19(롱 코비드)가 미세혈전(microclot)으로 인해 발생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고 미국 건강의학 웹진 ‘웹엠디(WebMD)’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한나 데이비스는 자신을 괴롭히던 롱 코비드의 시각적 실체를 확인하고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그는 2020년…
국내 사망원인 2위인 심장질환, 치료 부작용은?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며 ‘심장’질환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 국내 사망원인 2위인 심장질환은 고령화와 비만, 대사성 만성질환 증가로 크게 늘어났다. 관상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혀서 심장근육의 일부에 혈액 공급이 줄거나 중단돼 협심증, 심근경색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