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걸린 7살 소녀... 3살 유방암 기록도 7살짜리 어린이가 유방암에 걸렸다. 외신들에 따르면 칠레의 마우라 무뇨스(7)는 유방암 확진을 받았다, 마우라의 어머니 패트리샤 무뇨스는 딸이 림프절 전이를 겪었고, 지난해 12월 유방절제술을 받았다고 말했다. 패트리샤는 “2년 전 딸이 5살이었을 때 목욕을 시켰는데… 이지원 기자 2023-02-14
초콜릿, 얼마나 오래 보관할 수 있을까? 한 해 중 초콜릿 소비가 가장 늘어나는 시기다. 밸런타인데이에 받은 초콜릿을 두고두고 하나씩 꺼내 먹는다면, 언제까지 보관해두며 먹을 수 있을까? 인간이 초콜릿을 즐기기 시작한 건 최소 4000년이 됐을 것으로 추정된다.… 문세영 기자 2023-02-14
스트레스 폭식?… 밥 먹기 전 5분이 중요 스트레스를 지속적으로 심하게 받게 되면, 한번에 몰아서 먹는 폭식을 하거나 달콤한 음식을 찾게 된다. 전문가들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리 몸에서 나오는 스트레스 호르몬이 식욕을 만들어낸다고 말한다. 이런 식욕은 폭식을 부르고, 결국… 최승식 기자 2023-02-14
지능과 돈벌이는 상관 있나? 일반적으로 소득이 높은 사람들은 IQ 테스트에서 더 높은 점수를 받지만 항상 그런 것은 아니다. 스웨덴 린셰핑대 연구팀에 따르면 상위 소득층에서 이런 연관성은 적용되지 않는다. 특히 고소득 상위 1% 사람들은 소득이… 이보현 기자 2023-02-14
시래기된장국+잡곡밥이 만드는 몸의 변화? 불과 30년 전만 해도 대장 내시경을 하는 전문의가 거의 없었다. 대장암 자체가 드물었기 때문이다. 요즘은 대장암 신규환자가 위암을 앞질러 한 해에 2만 8000여 명이 쏟아지고 있다. 20~30년 사이 우리 식습관이… 김용 기자 2023-02-14
악수해보면 '이것' 알 수 있다 손으로 쥐는 힘, 악력이 약한 사람은 조기 사망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미시간대 연구진은 악력과 전반적인 건강 사이의 연관성을 밝힌 연구를 최근 국제 의학저널 ‘악액질, 근감소증 및 근육 저널(Journal… 정희은 기자 2023-02-14
활기찬 하루 보내는데 도움 되는 방법 6 잠은 조금 부족하지만 반짝반짝, 생기 있게 하루를 보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미국의 여성 건강지 ‘위민스 헬스’가 간단하게 활력을 보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상쾌한 아침 맞기 아침에 눈을 뜨면 바로… 권순일 기자 2023-02-14
살 많이 못 빼도...운동만으로 간 지방 줄여(연구)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술을 마시지 않지만 간에 5% 이상의 중성지방이 생기는 것이다. 술을 많이 마시지 않더라도 음식물을 많이 먹으면 에너지로 쓰이고 남은 탄수화물이 몸에 저장된다. 이 과정에서 중성지방으로 바뀌어 간에 쌓여서… 권순일 기자 2023-02-14
매일 ‘이렇게’ 먹으면…일찍 죽을 위험 낮아져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더 오래 사는 건 많은 사람의 바램이다. 무엇을 먹어야 ‘건강 장수’의 꿈에 바짝 다가설 수 있을까? 호두를 즐겨 먹으면 심장병에 걸릴 위험이 크게 낮아진다. 항산화 작용을 하는… 김영섭기자 2023-02-14
거기에 뾰루지가...엉덩이 괴롭히는 4가지 엉덩이와 그 주변 부위가 가렵거나 통증이 생기면 당황스럽다. 손이나 발처럼 직접 보고 확인하기 쉽지 않은 은밀한 부위기 때문이다. 엉덩이 부위에서 일어나기 쉬운 증상과 관련 질환을 소개한다. 가렵고 딱지가 생긴다 =… 정희은 기자 2023-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