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답답 '협심증', 남성이 더 많은 이유는? 가슴이 좁아진 듯 조이고 뻐근한 통증이 있는 '협심증'은 남성이 여성보다 1.5배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흡연, 과도한 음주, 과로 등에 남성이 더 많이 노출되기 때문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건강보험 진료데이터를 활용해 2017년부터… 김용주 기자 2022-12-21
중년 이후 근력에 '필수'...햇빛과 음식 5가지 중년 이후에는 근력이 점점 더 떨어진다. 영남대 의대 연구팀이 《예방의학 및 공중보건 저널(Journal of Preventive Medicine and Public Health)》에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국내 65세 이상의 13.1%가 근감소증(sarcopenia)을 보이고 있다.… 김영섭기자 2022-12-21
눈이 빠질듯한 두통, '이런 위험' 3배 (연구) 눈이 빠질 듯한 군발성 두통이 있는 사람은 심장병이나 정신질환이 생길 가능성이 3배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군발성 두통이란 눈과 그 주위 혹은 관자놀이 쪽에 매우 심한 통증이 몇… 정희은 기자 2022-12-21
"2형 당뇨병 어린이 환자 25%는 비만 아니다" 2형 당뇨에 걸린 어린이 4명 중 1명은 비만과 관련이 없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게재된 캐나다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19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연구진은… 한건필 기자 2022-12-20
"‘제로 코로나’ 포기한 중국, 100만 명 사망할 수도" 최근 ‘제로 코로나’ 정책을 완화하고 있는 중국에서 향후 몇 달 동안 최대 100만 명까지 숨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의학논문 사전공개 사이트 《메드아카이브(medRxiv)》에 발표된 홍콩대 연구진의 논문과 미국 워싱턴대의… 한건필 기자 2022-12-20
"냄새로 성격을 안다"...성격 형성의 결정적 요소는? 사람의 성격은 제각각이다. 다양한 요소들이 영향을 미친다. 성격 형성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은 무엇일까? 미국 정신의학과 전문의 스미스 반다리는 최근 미국 건강전문매체 웹엠디에 성격과 관련된 주요 특징을 소개했다. 선천적 요인… 김수현 기자 2022-12-20
루돌프 코처럼 빨간 '겨울 제철 과일' 3가지 코로나19, 감기, 독감 등 바이러스에 감염되기 쉬운 겨울, 면역력을 잘 유지하려면 계절에 맞는 제철 과일을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 제철 과일을 먹어야 맛과 향이 좋을 뿐 아니라, 풍부한 영양분까지 얻을… 문세영 기자 2022-12-20
위식도역류 약 먹어도 90% 재발, "장기 유지 관리 어떻게?" 위식도역류질환은 위의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해 불편한 증상이나 식도 점막 손상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내시경에서 식도 점막 손상인 미란이 관찰되는 미란성 식도염과 역류 증상만 보이는 비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으로 나눌 수 있다. 위식도역류질환의 주… 장봄이 기자 2022-12-20
연말 감사 편지 써볼까?...“보내지 않아도 행복" 오래 전부터 사람들은 분노의 편지를 쓰는 것이(편지를 보내는 것이 아니라), 후유증 없이 화를 표출하는 효과적 방법이라고 말했다. 미국 UC 리버사이드대 연구팀에 따르면 감사 편지를 쓰는 것(보내는 것이 아니라)이 나름의 장점이… 한건필 기자 2022-12-20
소아암 환자, '세심한' 평생 관리 중요 소아·청소년기 암 생존자에 대한 후속 관리 체계 정비가 시급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어린 시절 소중한 삶을 어렵게 되찾은 만큼 암 재발 가능성과 건강 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한다는 지적이다.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최지현 기자 2022-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