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 51일, 김치 35일...새해부터 '소비기한' 표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3일 29개 식품유형 100개 품목의 소비기한 참고값을 제공했다. 지난 1일 23개 식품유형 80개 품목 참고값을 제공한 데 이은 2차 공개 내용이다. 내년 1월 1일부터 '유통기한'이 '소비기한'으로 변경됨에 따라, 식약처는… 문세영 기자 2022-12-23
[헬스픽] 겨울철 피부 건강 지키는 ‘착한’ 음식 춥고 건조한 겨울, 기관지만큼이나 ‘피부’ 건강도 위협받고 있다. 건조한 날씨와 자외선은 주름을 악화시키고 피부 장벽을 무너트려 쉽게 트러블이 생긴다. 탄력 있는 피부를 위해선 차가운 바람을 차단하고 깨끗한 세안과 보습은… 김혜원 기자 2022-12-23
코로나 격리자, '민간 시험' 목적 외출 허용 코로나19 확진 및 격리자에게 국가시험 응시에만 허용한 외출이 내년부터는 민간시험 응시로까지 확대된다. 현재 코로나19 확진 및 격리자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이나 공무원 임용시험, 국가자격시험 등 국가시험을 볼 땐만 외출이 허용되고 있다. 분리된 별도… 문세영 기자 2022-12-23
"담배 피우면 기억력도 나빠진다" (연구)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이 중년에 기억력과 인지력이 떨어질 가능성이 더 높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알츠하이머병저널》에 발표된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포털 ‘웹엠디(WebMD)’가 22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연구진은 45세 이상의 13만5000명에게… 한건필 기자 2022-12-23
최강 한파, 산타할아버지 건강은 괜찮을까? 올겨울 가장 큰 추위가 찾아온 오늘(23일),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다. 일부 항공편이 결항되며 하늘길이 막혔고, 대설 특보가 내려진 곳에선 자동차와 사람들이 엉금엉금 이동하고 있다. 땅속을 달리는 지하철마저 운행 중단 사고가 발생해… 문세영 기자 2022-12-23
혈관병 움틀 조짐이.. 탄수화물 조절 가장 중요 병은 증상이 나타나면 꽤 진행된 상태다. 생명을 위협하고 몸의 마비를 불러오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돌연사 위험이 있는 심근경색, 암 등도 증상을 느끼면 이미 초기가 아니다. . 몸에서 싹이 움트는 기미가 보일 때… 김용 기자 2022-12-23
디저트의 빨간 색소, 장 질환 위험 (연구) 디저트 등에 많이 사용되는 붉은색 계열의 색소를 장기간 먹으면 염증성장질환, 크론병, 궤양성대장염의 잠재적 유발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맥마스터대 연구진은 실험 동물 모델을 이용해 식용색소 적색… 정희은 기자 2022-12-23
실내마스크 '의무→권고' 전환...시행 시기 '미정' 실내 마스크 착용이 '의무'에서 '권고'로 전환될 예정이다. 아직 전환 시점은 '미정'이다. 전환을 위한 지표 4가지 중 2가지를 충족했을 때 구체적인 시기가 발표될 예정이다.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3일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문세영 기자 2022-12-23
근육 감소의 신호가.. 내 엉덩이 지키는 법은? 나이 들어도 엉덩이가 탄탄하고 보기 좋게 튀어 나온 사람은 건강미가 돋보인다. 실제로 엉덩이 근육은 허벅지와 더불어 몸의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당뇨병 예방에 좋고 병이나 사고로 입원해도 엉덩이가 튼튼한… 김용 기자 2022-12-23
35년간 '암수술 6번·응급실 45회' 극복 후 팔순... 비결은? 전북 완주군에 사는 강용희 씨가 최근 팔순을 맡아 화제다. 지난 35년간 6번의 암 수술을 비롯해 45회에 달하는 응급진료를 받으면서도 특유의 긍정적인 성격으로 매번 생과 사의 고비를 무사히 넘겨왔기 때문이다. 전북대병원에… 최지현 기자 2022-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