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채에 시금치, 양파, 당근 듬뿍.. 몸의 변화가? 잡채가 식탁에 있는 날은 왠지 잔칫날 기분이 난다. 과거 궁중음식이었던 잡채는 당면의 탱탱한 식감에 시금치, 당근, 양파 등 각종 채소가 어우러져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돈다. 잡채에 시금치, 당근, 양파… 김용 기자 2023-02-22
3월 中 입국자 PCR검사 중단...지방공항 입국 허용 내달부터 중국발 입국자 대상으로 시행하는 PCR 검사가 해제된다. 지방공항의 중국 항공편 운행도 허용한다. 김성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2총괄조정관 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22일 중대본 회의에서 "중국발 입국자 양성률은 1월 첫째 주 18.4%에서 2월… 문세영 기자 2023-02-22
과도한 죄책감, 가짜 약으로도 치료가능? (연구) 자신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 죄책감을 느낄 때가 있다. 이런 감정을 찾아오면 우리는 사과를 하거나 책임을 지는 등 죄책감을 덜기 위한 노력을 기울인다. 죄책감을 쉽게 떨쳐버리지 못하는 이들도 있다. 지나칠 정도로… 이보현 기자 2023-02-22
된장은 '짠물'?....위암 예방에 도움 된장은 우리나라 전통음식이면서 발효식품이라는 점에서 건강에 좋은 음식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염도가 높아 김치와 더불어 짠 음식에 불과하다는 비판도 있다. 된장은 소금이 많이 든 '짠물'일 뿐일까? 최근 연구에서 위암 발생 감소와… 문세영 기자 2023-02-22
가벼운 코로나19, 뇌 구조 바꿀 수 있어 코로나19를 가볍게 앓고 지나간 사람도 몇 달 동안 불안과 우울증을 겪는다면 뇌의 구조와 기능에 변화가 있을 수도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4월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는 미국신경학회(AAN) 학술대회에서 발표될 브라질 캄피냐스대… 한건필 기자 2023-02-22
거슬리지만..., 타인에게 신경끄는 7가지 방법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은 욕구는 자연스러운 마음이다. 우리는 소외감을 줄이고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사회적 기준을 지키고 문화적 규범을 지킬 필요가 있다. 그러니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신경 쓰는 건… 정희은 기자 2023-02-22
쓸개에 생긴 돌...담석증 있을 때 잘 먹는 법 담석증은 담낭(쓸개)이나 총담관(온쓸개관)에 돌이 생겨 일어나는 병이다. 담석은 콜레스테롤이나 색소가 침전돼 생긴다. 오른쪽 상복부 통증이나 불편감, 경련이 담석증의 대표적인 증상이다. 증상이 소화 불량과 혼동되기도 한다. 의심스러운 증상이 있다면 의사를 찾아가… 권순일 기자 2023-02-22
우리 몸에 곰팡이가 산다...뭐길래? 효모는 곰팡이다. 효모에는 많은 종류가 있는데 빵을 만드는 데 쓰이는 것도 있고, 맥주를 만드는 데 쓰이는 것도 있다. 우리 몸에도 효모가 산다. '칸디다'라는 이 효모가 과하게 자라면 피부나 발, 입,… 정희은 기자 2023-02-22
코로나 vs 독감...어느 게 더 치명적일까?(연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독감 중 어느 것이 더 치명적일까. 입원할 정도로 중증인 경우 코로나19가 훨씬 더 치명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위스 연구팀에 따르면 코로나19 오미크론 감염으로 입원한 사람들은 독감으로 입원한… 권순일 기자 2023-02-22
젊은 남성 20명, 두 달간 침대에 누워 지냈더니… 젊은 남성이 두 달간 줄곧 침대에 누워지내면 어떻게 될까? 영국 배스대의 연구에 따르면 건강한 젊은 남성이 60일 동안 침대에 누워지내면 혈당 수치가 최대 10% 높아지고 혈당을 근육으로 흡수하는 신체능력이 24%… 김영섭기자 2023-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