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혈관 질환 확 낮추는 '걸음' 수는? 걷기는 고령층에도 효과적인 운동이다. 많이 걸을수록 건강에 유익하다고 알려져 있다. 최근에 하루 6000보에서 9000보를 걷는 고령층은 100보 이하로 걷는 사람들에 비해, 심장마비나 뇌졸중 등 심혈관 질환 위험이 2000% 감소한다는 연구… 장봄이 기자 2022-12-24
무말랭이·시래기·보리밥, 갱년기에 특히 좋은 이유 우리 조상들이 겨울에 즐겨 먹던 음식 중에는 몸에 좋은 것들이 많다. 무말랭이·시래기·보리밥 등도 이에 해당한다. 특히 이 음식들은 몸의 변화가 심한 갱년기 여성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 어떤 성분들이 건강… 김용 기자 2022-12-24
행복을 막는 나쁜 생각 vs 행복해지는 간단 방법 생각이 긍정적이냐 부정적이냐에 따라 삶의 질이 달라진다. 연구에 따르면 부정적인 사고는 심장병을 비롯한 질병 발생과도 연관이 있다. 행복한 상태가 되려면 어떤 생각을 피하고,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할까. 미국 인터넷 매체… 권순일 기자 2022-12-24
코로나 원점 회귀?...최악의 변종 출현 경고 나와 ‘제로 코로나’ 정책 철폐 후 환자가 급증하는 등 중국이 코로나 혼란 상태를 겪고 있는 가운데 이런 상황이 코로나 팬데믹과의 싸움을 원점으로 되돌릴 수 있는 최악의 변종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경고가… 권순일 기자 2022-12-24
식성, 건강도 중년 부부가 닮는 이유, 장점 vs 단점 남편의 건강이 좋으면 아내도 건강하다는 연구결과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 이번에는 심혈관질환과의 관련성이다. 부부 한 쪽의 심장-혈관 건강이 좋으면 그 배우자도 좋을 확률이 1.5배 가량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오랫동안 식사와 생활습관을… 김용 기자 2022-12-24
하루 1만보, 당뇨병 위험 몇 % 낮출 수 있나(연구) 하루에 1만보 정도를 걸으면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크게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밴더빌트대 의대 연구팀은 하루 평균 1만700보(약 5마일)를 걷는 사람들은 하루 평균 약 6000보 걷는 사람들에 비해 당뇨병에… 김영섭기자 2022-12-24
"콜록콜록"...내가 심부전이라고? 심부전은 심장 기능이 떨어져 우리 몸에 혈액이 충분히 공급되지 못하는 병이다. 심부전 원인은 고혈압, 관상동맥질환, 심장의 선천적 결함부터 폐 질환, 비만, 당뇨병, 수면 무호흡까지 다양하다. 특히 심부전 증상 중 다른… 이지원 기자 2022-12-23
"모임 다 안가도 돼"…'내향인(I)'의 현명한 연말연시 대처법 크리스마스와 연말이 다가왔다. 파티와 송년회 등 사회적 행사가 많다. 내향적 사람들에겐 버겁게 느껴지는 시기이기도 하다. 사람들과 교류하는 시간이 늘면서 에너지가 쉽게 바닥나기 때문이다. 미국 코넬 대학교 심리학과의 교수이자 학부장인 비비안… 김수현 기자 2022-12-23
‘버블 보이 증후군’?...유전자 치료로 새 삶 면역체계 없이 태어난 어린이 10명이 유전자 치료로 정상적인 삶을 살게 됐다는 의학 보고서가 발표됐다. 《뉴잉글랜드 의학 저널(NEJM)》에 발표된 미국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22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이들… 한건필 기자 2022-12-23
초콜릿 51일, 김치 35일...새해부터 '소비기한' 표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3일 29개 식품유형 100개 품목의 소비기한 참고값을 제공했다. 지난 1일 23개 식품유형 80개 품목 참고값을 제공한 데 이은 2차 공개 내용이다. 내년 1월 1일부터 '유통기한'이 '소비기한'으로 변경됨에 따라, 식약처는… 문세영 기자 2022-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