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인구 5%는 장애인...지체장애 44.3%로 가장 많아 국내 등록장애인은 지난해 말 기준 265만 2860명으로 집계됐다. 전체 인구의 5.2% 수준이다. 보건복지부는 19일 2022년도 등록장애인 현황 통계를 발표했다. 15개 장애 중 가장 많은 유형은 지체장애(44.3%)였다. 그 다음은 청각장애(16.0%), 시각장애(9.5%),… 문세영 기자 2023-04-19
소아암 청소년, 건강한 삶 회복하려면 ‘이것’부터! 암 환자가 완치 후 꾸준한 운동으로 신체 활동을 늘리면 치료 과정에서 피폐해진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 그런데 소아암을 겪은 어린 환자들은 완치 후에도 건강한 청소년보다 활동량이 부족하다는 연구 결과가… 장자원 기자 2023-04-19
엠폭스 누적 환자 18명...주요 증상은 '항문생식기 발진' 질병관리청은 엠폭스(원숭이두창) 확진자가 2명 추가 발생해, 19일 현재 국내에 18명의 누적 확진환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17번째 환자는 서울에 거주하는 내국인이다. 피부 병변과 통증 등의 증상으로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18번째… 문세영 기자 2023-04-19
중년 여성의 폐·간이 위험하다.. 암 사망 1~2위 왜? 정부가 간암을 일으키는 C형 간염을 일찍 발견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 무료 검진을 도입한다는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간암 원인의 70% 가량이 B형·C형 간염 바이러스 감염으로 알려져 있다. 국내 암 사망 원인(2021년)… 김용 기자 2023-04-19
액상형 전자담배, 독성 가장 강한 맛은? 액상형 전자담배에 맛과 향을 더한 제품이 미성년자들의 흡연을 증가시키고 있다. 특히 민트맛 전자담배는 신선하고 덜 자극적으로 느껴져 유혹적일 수 있다. 하지만 미국 피츠버그대 연구팀에 의하면 민트맛은 다른 가향 전자담배보다 폐에… 이보현 기자 2023-04-19
병원 찾다 사망... "응급실 뺑뺑이 25년째 되풀이" 수용 가능한 응급실이 없어 환자가 뺑뺑이를 돌다 골든타임을 놓쳐 사망하는 사건이 끊이질 않고 있다. 국내 응급의료체계의 고질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다는 의미다. 지난해 7월 서울아산병원 간호사가 근무 도중 두통을 호소하다… 문세영 기자 2023-04-19
'난 왜 발전이 없지?' 스스로 잠재력 죽이는 행동 10 열심히 하는 데도 전혀 나아지지 않는 느낌. 마치 쳇바퀴 돌 듯, 오늘과 내일의 성과가 변하지 않는다면 고민에 빠질 수도 있다. 이유를 모르겠다면 혹시 나도 모르게 스스로의 잠재력을 제한하는 행동을 하고… 정희은 기자 2023-04-19
유방암 완치 후 재발은?...5명 중 한명꼴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유방센터 정승필 교수가 유방암 추적관찰 기간의 새 기준을 제시했다. 유방암은 조기 발견 및 치료 시 완치율이 높다고 알려졌지만 재발 가능성이 커 환자별 관리법과 정기검진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흔히 암은… 최지혜 기자 2023-04-19
미나리 자주 먹었더니, 몸속 독성·염증에 변화가? 미나리는 봄철 채소로 몸속의 독성을 줄여주는 해독 작용에 도움이 된다. 복어탕에 미나리를 넣는 것은 조상들의 지혜가 숨어 있다. 남아 있을 수도 있는 복어의 독성(테트로톡신)을 없애기 위한 것이다. 미세먼지, 황사가 일상이… 김용 기자 2023-04-19
부족하면 '우울'까지...섭취 비중 최소 10% 돼야 하는 것은? 단백질은 몸을 구성하고, 생명을 유지하는데 필수적 영양소이다. 하루 칼로리 중 최소 10%는 단백질에서 섭취해야 한다. 다양한 음식을 통해 동물성과 식물성 단백질을 보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단백질이 부족하면 신체 불균형으로 이상 현상이… 권순일 기자 2023-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