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3일 (수)
건강

건강

73,725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해외직구한 약 '성분' 당장 체크해야...부작용 위험
해외직구로 산 의약품이 있다면 성분을 점검해보자. 건강에 해가 되는 성분이 들어있을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해외직구식품 3000개를 검사한 결과 273개 제품에서 국내에 반입할 수 없는 위해 성분이 들어있었다. 해외직구 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안약으로 어린이 근시 늦출 수 있다?
시력 검사 전에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안약이 어린이의 근시 발생을 지연시킬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14일(현지시간) 《미국의학협회저널(JAMA)》에 발표된 홍콩중문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한 내용이다. 안과의사들은 근시가 심하면…
불면증 앱을 써 본 해외 환자의 반응은?
모바일 앱이나 VR(가상현실) 등을 이용해 진짜 질병을 치료할 수 있을까? 15일 국내에서 처음으로 디지털치료기기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았다. 임상시험을 통해 안전성과 효과성을 확인했지만 의료현장에서 쓰이려면 좀 더 시간이 필요하다. 직접 돈을…
'1회 30억' 세계 최고가 약, 첫 수혜자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약의 첫 수혜자가 나왔다. 1회 투여 약값이 30억원에 이르는 유전자치료법 ‘리브멜디(Libmeldy)’로 완치된 생후 19개월 된 영국 여자아이 테디 쇼다. 15일(현지시간) 가디언은 희귀유전병인 이염색백질영양장애(MLD) 판정을 지난해 4월에 받은…
비만·고지혈 2030 남성... 온몸 아픈 통풍 2~4배 위험!
비만과 고지혈증 등 대사증후군이 있는 20~30대 남성은 통풍 위험이 2∼4배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 류마티스내과 은영희 교수·삼성서울병원 이재준·김형진 교수팀의 연구 결과다. 연구팀은 2009~2012년 건강검진을 받은 20~39세 남성 356만…
어렵게 낳은 아기를.. 우울증이 무서운 이유가?
산후우울증을 앓다가 생후 2개월 된 자신의 아기를 살해한 30대 여성이 최근 법원으로부터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산후우울증이 심해지면서 아기가 건강하게 태어나지 못해 장애가 생길 것을 걱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당뇨병 치료약, 치매 위험도 낮춰
당뇨병 환자가 복용하는 약이 치매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세브란스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어수 교수, 노년내과 김광준 교수, 연세대 의대 예방의학교실 남정모 교수, 정신과학교실 하정희 교수, 국립암센터 암빅데이터센터 최동우 박사 공동 연구팀은…
패스트푸드가 일으키는 9가지 이상 현상
패스트푸드는 먹기에 편하고 저렴하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몸에 좋지 않다. 햄버거나 감자튀김과 같은 음식에는 우리 몸이 한 끼에 필요로 하는 것보다 지방과 칼로리, 고도로 가공된 탄수화물이 더 많이 들어있다. 자주 먹으면…
코로나19 초기 증상, 우울·불안 증폭
코로나19 감염 초기에 나타나는 일부 증상이 정신건강 악화와 연관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후통과 체온 상승은 불안, 산소포화도 하락은 우울과 연관을 보였다. 수면장애는 두 증상 모두를 악화시키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대병원 정보화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