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암, 수술 없이 '초음파 치료'도 가능하다? 대표적인 남성암인 전립선암은 예방과 조기 치료만으로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치료기법이 발달하면서 초기 단계에서 수술을 대신할 치료법도 보급되고 있다. 환자의 고통과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는 것이다. 삼성서울병원은 최근… 최지현 기자 2023-04-20
日고래고기 수은 ‘허용치 100배’…몸에 미치는 영향은? 일본에서 판매되는 돌고래 고기에서 허용치의 약 100배에 이르는 수은이 검출됐다고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18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호주 비영리단체 ‘액션 포 돌핀스(AFD)’가 야후 재팬에서 ‘큰코돌고래’ 잡육 두 팩을 사서 성분을 분석했다.… 장자원 기자 2023-04-20
'이 시간'에 운동해야 혈압 낮아진다 혈압을 빨리 떨어뜨려야 하는 고혈압 환자는 아침 시간대보다는 저녁 시간대에 운동을 하는 게 바람직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의 제1저자인 미국 오리건보건과학대 레안드로 브리토 박사(박사후 연구원)는 “나이가 들었거나 약이 잘 듣지… 김영섭기자 2023-04-20
엽산 농도는 낮고 '이것' 높으면 사망 위험 증가 혈중 '엽산' 농도가 낮고 '호모시스테인' 농도가 높으면 사망 위험이 올라간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질병관리청과 국립보건연구원은 한국인유전체 역학조사사업 자료를 활용해 이런 상관성을 확인했다고 20일 밝혔다. 엽산은 산소를 운반하는 역할을 하는 헤모글로빈을… 문세영 기자 2023-04-20
틱톡 '환각' 챌린지....13세 소년 목숨 잃어 알레르기 약을 과다복용한 13세 소년이 사망했다. 숏폼 플랫폼 틱톡에서 유행하는 ‘베나드릴 챌린지’의 세 번째 희생자다. 베나드릴 챌린지는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알레르기 약을 과다복용한 뒤 환각을 느끼는 상태를 영상으로… 최지혜 기자 2023-04-20
엠폭스 2명 또 발생...수영장에서도 감염될까? 질병관리청은 엠폭스(원숭이두창) 확진자가 2명 더 발생해 누적 환자가 20명이라고 20일 밝혔다. 19번째 환자는 경기에 사는 내국인이다. 피부 병변이 생겨 스스로 질병관리청 콜센터(1339)에 신고했다. 최초 증상 발생 전 3주 내 위험… 문세영 기자 2023-04-20
통증의 왕 대상포진, 60대 환자 많은 이유 어느 날 갑자기 극심한 통증이 찾아와 많은 사람을 당혹하게 하는 병이 대상포진이다. 출산이나급성치수염, 요로결석도 통증이 심하긴 하지만 대상포진은 온몸이 아픈 것이 특징이다. 신경 속에 숨어있는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활성화되면서 생기는 병이다.… 문세영 기자 2023-04-20
뚱뚱한 이유도 성별차?...뇌 변화 달라 (연구) 비만이 뇌에 미치는 영향이 성별에 따라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미국에서 이뤄진 새 연구에 따르면 비만은 남성과 여성의 뇌에 다른 영향을 미친다. 이번 연구는 성별에 따라 비만 치료법이 달라져야 한다는… 윤은숙 기자 2023-04-20
새싹채소 자주 먹었더니, 혈액 순환·장에 변화가? 새싹채소는 보리, 무 등의 싹이 터 3~9일 정도 자라 잎이 1~3개 정도인 채소를 말한다. 본잎이 나오기 전 어린 떡잎만 나와있다. 이때 사람의 건강에 도움이 되는 각종 효소, 아미노산, 비타민, 무기질,… 김용 기자 2023-04-20
습관 들이는데 며칠 걸리나?... "매직 넘버 없어" 특정한 습관을 만들려면 21일 동안 반복해야 한다는 얘기를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 말이 정말일까? 습관을 만드는 데 특정한 마법의 숫자는 없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 공대 사회과학자들로… 정희은 기자 2023-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