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05일 (목)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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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번째 엠폭스 환자 발생... "모르는 사람과 성접촉 피해야"
질병관리청은 24일 1명의 엠폭스(원숭이두창) 확진환자가 추가 발생했다고 25일 밝혔다. 국내 31번째 확진자는 경남에 거주하는 내국인이다. 피부병변이 발생해 스스로 질병관리청 콜센터(1339)에 신고했다. 최초 증상 발생 3주 이내 해외여행력이 없고, 국내에서의 위험노출력이…
관심 변이로 지정된 XBB.1.16, 특징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새로운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인 XBB.1.16을 ‘관심 변이’로 추가 지정했다. 지난 1월 인도에서 처음 출현한 XBB.1.16이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건강의학 포털 웹엠디(WebMD)가 24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의학의 아버지…
갑자기 심해진 생리통, 자궁에 무슨 일이?
가임기 여성이라면 폐경 전까지 주기적으로 월경을 하게 된다. 그런데 없던 생리통이 갑자기 생겼거나 월경 전부터 골반통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가장 흔한 원인은 자궁내막증으로 초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난임이 될 수도 있다.…
충분한 애도 필요해...'펫로스 증후군'이란?
소중한 존재와의 이별은 누구에게나 큰 슬픔이다. 사람뿐만 아니라 가족 또는 친구처럼 지내던 반려동물을 떠나보내는 일도 마찬가지다. 반려동물이 숨지면 슬픔을 비롯해 상실감, 괴로움 등이 온몸을 억누른다. 이를 ‘펫로스 증후군(Pet Loss Syndrome)’이라…
아무 때나 '뿡뿡' 안 좋아…건강한 방귀 횟수는?
방귀는 자연스러운 생리 현상이지만 지나치면 건강에 이상이 있다는 신호일 뿐만 아니라 삶의 질에도 영향을 미친다. 캐나다 장연구학회에 따르면 건강한 사람이 하루에 방귀를 뀌는 횟수는 12∼25번이다. 미국 건강매체 에브리데이헬스는 가스를 많이…
가늘고, 힘없는 모발...다이어트가 머리결 망쳐?
가늘고 힘이 없는 모발은 쉽게 손상되고 탈모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전문가들은 “음식뿐만 아니라 머리카락에 바르는 제품도 머리카락 섬유의 강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나쁜 영향을 미치는 행동은 모발 손실을 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