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3일 (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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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픽] 노화·당뇨 예방하려면 보라색 음식을?
건강을 위해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하려면 식탁 위가 알록달록한 게 좋다. 그 중에서도 보랏빛을 띠는 음식은 노화를 늦추는 것으로 유명하다. 일명 ‘퍼플푸드’라 불리는 보라색 음식의 효능은 안토시아닌과 관계있다. 안토시아닌은 식물이 빨간색,…
“2035년 세계 인구의 절반이 비만 또는 과체중”
2035년쯤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이 과체중 또는 비만이 될 것이라는 세계비만재단의 보고서가 나왔다. 2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세계비만재단은 ‘세계 비만 아틀라스 2023' 이란 보고서에서 이같이 전망했다. 보고서는 체중(㎏)을 키의 제곱 값(㎡)으로 나눈 값으로…
심박수 증가와 불안감, 무엇이 먼저?
많은 사람들 앞에 서서 말하거나 공연할 때 불안과 두려움을 느끼는 이들이 많다. 목이 마르고 땀이 줄줄 흐르면서 심장 쿵쾅거리는 소리가 옆 사람에게 들릴까봐 걱정될 정도다. 불안이 심장을 더 빨리 뛰게…
임신합병증, 여아에게 더 큰 악영향
임신중독증이나 임신성 당뇨증 같은 임신합병증이 자궁 속 태아의 발달을 늦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의학협회지(JAMA) 네트워크 오픈》에 발표된 미국 연구진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미숙아 뇌 발달, 이것 먹이면 개선 (연구)
미숙아로 태어났어도 모유를 많이 먹으면 뇌의 발달 수준이 좋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숙아는 보통 학습과 사고에 중요한 대뇌피질(cerebral cortex)이 덜 발달된 상태로 태어나지만 모유를 많이 먹으면 만삭으로 태어난 아이들의 뇌와 유사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