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면 황홀한 '러너스하이'…건강한 장이 만든다? 장 건강이 운동 습관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워싱턴포스트(WP)는 최근 우리 몸의 마이크로바이옴 구성이 운동 의지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WP는 "마이크로바이옴의 건강 상태는… 윤은숙 기자 2023-03-13
인간 건강 위해 '동물 건강' 연구하는 이유 기린은 인간보다 혈압이 2배 이상 높지만 고혈압에서 기인하는 심장병, 뇌졸중, 신장병 등이 생기지 않는다. 동물의 건강 비결은 무엇일까? 미국 로렌스 J. 엘리슨 변혁의학연구소 대표인 데이비드 아구스 박사는 CBS뉴스를 통해 "동물은… 문세영 기자 2023-03-13
'착한 암'은 없다…갑상선암 조기 발견 중요한 이유 갑상선암은 국내 암 발병률 1위로 그 종류도 유두암, 여포암, 수질암, 역행성암 등으로 다양하다. 국내에서는 악성도가 덜한 유두암이 대부분이라 치료 결과가 좋은 '착한 암'이라는 인식이 널리 퍼져 있다. 그러나 갑상선은 기도,… 장자원 기자 2023-03-13
전립선암, 수술보단 장기적 관찰 관리로 충분 전립선암 진단을 받은 남성 중 85%는 전립선 제거수술이나 방사선치료를 받을 필요가 없다는 20년에 걸친 장기 추적 연구결과가 나왔다. 암세포가 공격적으로 퍼지는 15% 정도를 제외하면 대부분 장기적 추적 관찰로 충분하다는 것.… 한건필 기자 2023-03-13
중년 부부가 각방 쓰면 안 되는 중요한 이유 한 중년 여성 연예인이 방송에서 나이 든 남편과 여전히 한 침대를 사용한다며 ‘남편 사랑’을 드러낸 적이 있다. 최근 잠자는 습관, 코골이 등으로 인해 각방을 쓰는 중년 부부들이 늘고 있지만, 이… 김용 기자 2023-03-13
항암제 안 듣는 암, 치료길 열리나? 항암제가 안 통해 재발 또는 전이된 암에 사용할 수 있는 신약 후보 물질이 개발됐다. 연세대 의대 외과학교실 정재호·박기청 교수팀이 기존 항암제로 치료할 수 없는 암 줄기세포의 생존 원리를 밝히고, 이를… 문세영 기자 2023-03-13
MZ세대 의대 교수들 "워라밸 만족스럽지 않아" 의대 교수들이 느끼는 스트레스가 직급별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연구에 의하면 1980년 이후 태어난 의사들이 그 이전 출생한 의사들보다 직무 스트레스에 민감하다. 하루에 쓸 수 있는 시간과 에너지는 한정돼… 문세영 기자 2023-03-13
매운 고추 먹었더니, 뇌 노화에 변화가? 오늘도 고추가 들어간 음식을 먹은 사람이 많을 것이다. 김치부터 시작해 국에 넣은 고춧가루 등 우리 식생활의 필수 식품이다. 고추는 크게 조미료로 쓰이는 건고추와 생으로 먹는 풋고추로 구분한다. 요즘은 비닐하우스 보급으로… 김용 기자 2023-03-13
임신성당뇨병 위험? 취침 전 '이 것' 조절 중요 임신성 당뇨병은 산모와 자손 모두에게 심각한 건강상 위험을 주는 흔한 임신 합병증이다. 산모는 당뇨병, 심장병, 치매의 위험이 높아지고 태아는 비만과 고혈압이 생길 가능성이 커진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임신성 당뇨병이 빠르게… 이보현 기자 2023-03-13
방광암, 최대 12년 전 소변검사로 예측 가능(연구) 소변을 통한 유전자 돌연변이 검사로 방광암의 발병 위험은 최대 12년 전에 알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프랑스·이란·미국 등 공동 연구팀은 유전자 10가지의 돌연변이를 확인해 방광암에 걸릴 위험을 한참 전에… 김영섭기자 2023-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