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2일 (화)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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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건' 매버릭 대령, 암에 취약한 이유
미국 군용기 조종사와 지상 근무자의 암 발병률이 일반인보다 높다는 미 국방부의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 국방부의 보고서를 토대로 건강의학 포털 ‘웹엠디(WebMD)’가 20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미 국방부는 1992년∼2017년 군용기에 탑승하거나 항공기…
코로나 백신 동절기 접종, 다음달 8일 종료
코로나19 백신 동절기 추가접종이 4월 8일 종료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후에도 희망자는 일부 의료기관에서 접종 받을 수 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주 기준 코로나19 일평균 환진자 수는 9000명대다. 감염재생산지수는 0.98로, 1미만 수치를 보이고…
미세먼지가 무서운 이유...악화되는 질병
미세먼지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 입자가 작아 기관지 섬모에서 걸러지지 않고 우리 몸 깊숙이 침투해 코, 기관지, 폐 등 호흡기에 고약한 질병을 일으킨다. 피부와 호흡기를 통해 몸으로 침투하는 미세먼지는 각종 질병을…
‘뜨끔뜨끔’ 위산 역류...다스리는 방법과 식품
위산이 역류하면 목구멍을 타고 올라오면서 가슴이 답답하고 쓰라린 증상이 나타난다. 위산 역류는 두통이나 복통처럼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하는 흔한 현상이다. 과식이나 과음 후 쉽게 일어날 수 있다. 목이 아프거나 목소리가 변한…
꿈의 ‘3D프린팅 요리’…삼킴장애 환자 등에 적합
첨단 3D(3차원) 프린터로 찍어내는 치즈케이크 등 음식이 삼킴장애(연하곤란) 환자 등에게 각광받을 수도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컬럼비아대 공대 연구팀은 땅콩버터, 딸기잼, 누텔라 등 7가지 식재료를 3D프린팅의 ‘식용 잉크’로 사용해…
감염시 90일 내 사망... '죽음의 곰팡이' 급증 이유?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항생제에 내성을 갖는 슈퍼버그 중 하나인 칸디다 아우리스(Candida auris)가 미국 내 50개 주의 절반에서 발견됐다고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가 2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CDC의 발표와 이날 미국 《의학연보(Annals of Medicine)》에 실린…
격한 운동 후 사타구니 불룩? ‘탈장’ 주의해야
온화해진 날씨에 운동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늘었다. 겨우내 불어난 체중과 저하된 체력을 관리하기 위해 적당한 운동은 매우 효과적이다. 의욕만 앞서 무리한 고강도 운동에 도전하거나, 복압이 과도하게 상승하면 몸의 장기가 일부 돌출하는…
심부전엔 '배고픔 호르몬'? 새 연구 결과 주목
심부전이란 심장의 구조적 혹은 기능적 이상으로 인해 신체 조직에 필요한 혈액을 제대로 공급하지 못해 발생하는 질환이다. 심부전의 위험 요인에는 관상동맥 질환, 당뇨병, 고혈압 등이 있으며, 운동 부족이나 나트륨 섭취 과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