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없는’ 귀리, 쌀과 섞었더니, 콜레스테롤 변화가? 귀리(오트밀)가 건강식으로 주목받으면서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지만 맛이 떨어지는 게 흠이다. 쌀밥에 귀리를 20~30% 넣어 귀리밥을 먹거나 아침 선식, 이유식으로 이용한다. 서양에서는 귀리를 볶아 납작하게 만든 오트밀을 아침식사로 많이… 김용 기자 2023-03-23
'뽀식이' 이용식, 실명 부른 '이 병'... 극복 가능해진다? 과거 '뽀식이'로 불리던 유명 개그맨 이용식 씨가 3년 전 '실명' 사실을 공개해 대중의 안타까움을 불러오기도 했다. 이 씨는 오른쪽 눈에 '망막혈관폐쇄질환'이 갑작스럽게 발병해 미처 손 쓸 틈도 없이 시력을 잃었다.… 최지현 기자 2023-03-23
강아지가 아무 곳에나 실수...꾸짖어도 소용없다? 매년 3월 23일은 국제강아지의 날이다. 국제 강아지의 날은 세계 모든 강아지들을 사랑하면서 보호하고 유기견 입양 문화를 정착하자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반려견과 반려묘를 키우는 가정이 크게 늘면서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김수현 기자 2023-03-23
흉터 챌린지라니...청소년 자해 원인은? 최근 이탈리아 10대들 사이에 '흉터 챌린지'가 유행하고 있다. 얼굴을 꼬집어 상처를 낸 뒤 동영상 플랫폼 틱톡에 공유하는 것이다. 이탈리아 규제 당국은 자해를 유도하는 유해한 영상 콘텐츠라고 판단해 조사에 나섰다. 얼굴을 꼬집으면… 문세영 기자 2023-03-23
봄맞이 청소, 레몬을 활용한 팁 7가지 봄맞이 대청소, 상큼한 향의 레몬과 함께 해보는 건 어떨까? 항균 작용을 하는 레몬은 다양한 용도로 쓰일 수 있다. 레몬의 구연산(citric acid)은 세균을 죽이고 곰팡이를 제거하며, 레몬 껍질의 기름으로 얼룩을 없앨… 정희은 기자 2023-03-23
오래 일한다고 오를까...생산성 높이는 습관 3 현재 52시간인 일주일 최대 근로 허용 시간을 늘리는 방안을 놓고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늘리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정부에 비해 국민들이 실제로 희망하는 주간 근무시간은 36.70시간으로 주 52시간보다 훨씬 짧은 것으로… 권순일 기자 2023-03-23
뇌 학습, 달고 고소한 음식 먹게 만들어(연구) 뇌가 달고 고소한 음식을 먹게 만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감자튀김이나 칩, 초콜릿 바 등을 좋아하는 이유는 고지방, 고당분 음식을 선호하게 만드는 뇌의 학습작용과 연관이 있다는 것이다. 음식 섭취는 의지력의 문제라는… 권순일 기자 2023-03-23
임신 합병증 여성, 일찍 숨질 위험? (연구) 임신합병증이 여성의 사망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제왕절개로 조기분만한 여성이 일찍 숨질 위험이 높았다. 여성의 삶에서 임신은 매우 중요한 일로 평생에 걸쳐 건강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 아시아… 정희은 기자 2023-03-23
커피 하루 한 잔 더 마시면, 당뇨 위험 6%↓ 왜? 커피는 몸 속 C-반응성 단백질의 염증 수치를 낮추기 때문에 당뇨병의 위험을 줄여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네덜란드 에라스무스대 로테르담의료센터 연구팀은 커피를 하루에 한 잔 더 마시면 제2형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4~6% 낮아지는… 김영섭기자 2023-03-23
간에 좋은 음식은 없다? 간(肝)에 좋은 음식이나 영양제를 검색하면 수많은 정보가 쏟아진다.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간의 해독 작용을 도와준다고 하는 음식이 수십 가지가 넘지만 어떤 성분을 얼마나 섭취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설명하는 글은 찾기 힘들다.… 장자원 기자 2023-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