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세 운동 선수 의사의 충고...“삶의 균형, 네모로 그려봐라” 22일(현지 시간) 철인 3종 경기 선수이자 전직 신경외과 의사 겸 장수 전문가인 82세 조셉 마룬 박사의 이야기가 미국 건강 매체 ‘웰앤굿(well+good)’에 소개됐다. 그는 40대 중반에 찾아온 우울증을 운동을 통해 극복하고… 이지원 기자 2023-03-23
피부가 푸석푸석? 역시 콜라겐…듬뿍 든 음식10 나이가 들면서 피부가 푸석해진다면 콜라겐 성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좋다. 콜라겐은 피부를 젊고 탄력 있게 해주고 골관절염으로 인한 통증을 누그러뜨린다. 또 몸에 상처가 나면 쉽게 아물게 도와주고 심장을 튼튼하게 해주며 뼈… 김영섭기자 2023-03-23
치매 위험 3배 증가? 방치하면 위험한 'OOO' 매년 3월 26일은 뇌전증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퍼플 데이(Purple Day)'다. 2008년 뇌전증을 앓고 있던 캐나다의 한 소녀가 보라색 옷을 입고 뇌전증을 알리기 시작한 데서 유래했다. 보라색은 뇌전증의 신경 과흥분 상태를… 장자원 기자 2023-03-23
뚱뚱한 사람이 코로나19에 취약한 이유 비만인 사람이 코로나19에 더 취약한 이유가 밝혀졌다. 비만인 사람은 코로나19에 대한 염증 반응이 둔해져 면역체계가 코로나19와 싸울 수 있는 능력이 떨어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호흡기 및 중환자치료 의학저널(American Journal of… 한건필 기자 2023-03-23
운동한 뒤 ‘앞무릎’이 시큰...피해야 할 운동은? 다리 근력 운동을 한 뒤 앞무릎에서 소리가 나고 시큰거린다면 운동을 잘 선택해야 한다. 슬개골(무릎을 구부리고 펴는 역할을 하는 무릎뼈)과 대퇴골(허벅지뼈)에 지나치게 압력이 가해지면 통증이 커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부위… 최지혜 기자 2023-03-23
반짝반짝 빛나는 종양? 숨은 암까지 찾는다 (연구) 영국 UCL(University College London) 연구팀이 암 종양에 붙어 빛을 내는 형광 물질을 개발했다. 이로써 의료진은 암 종양과 정상 조직을 훨씬 명확히 구별할 수 있게 됐다. 이 형광 물질은 혈관에 주입하면… 장자원 기자 2023-03-23
같은 ‘위암’인데 생존율 차이가.. 왜? 96% vs 5.6% 간암을 ‘침묵의 암’이라고 한다. 증상이 거의 없어 본인이 느낄 정도면 꽤 진행된 경우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앓아온 위암은 어떨까? 사실 위암도 ‘침묵의 암’이나 다름없다. 속쓰림, 소화불량 증세로 병원을 찾는… 김용 기자 2023-03-23
소독도 과하면 건강에 해롭다...왜? 비싸고 좋은 화장품도 한 제품만 계속 쓰는 건 권장되지 않는다. 화장품 성분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제품을 교체해야 한다. 좋은 것도 과하면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는… 문세영 기자 2023-03-23
아들 딸 골라 낳는 인공수정 기술? 불임 부부가 인공수정으로 아기를 갖게 될 경우 80%의 성공 확률로 아들과 딸을 선택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22일(현지시간) 《플로스원(PLOS ONE)》에 발표된 미국 웨일 코넬 의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한건필 기자 2023-03-23
‘맛 없는’ 귀리, 쌀과 섞었더니, 콜레스테롤 변화가? 귀리(오트밀)가 건강식으로 주목받으면서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지만 맛이 떨어지는 게 흠이다. 쌀밥에 귀리를 20~30% 넣어 귀리밥을 먹거나 아침 선식, 이유식으로 이용한다. 서양에서는 귀리를 볶아 납작하게 만든 오트밀을 아침식사로 많이 먹는다.… 김용 기자 2023-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