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레스테롤 줄이는 간식? 똑똑하게 고르는 방법 혈중 콜레스테롤이 높아지면 음식에 주의해야 한다. 식사 메뉴에 신경을 쓰는 것은 물론 무심결에 집어먹기 쉬운 간식도 신중하게 고르는 게 좋다. 특히 포화지방과 설탕이 잔뜩 들어있는 과자류는 피해야 한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윤은숙 기자 2023-03-28
열량 낮고 단백질 많은 순두부.. 체중감량 효과가? 밤에 출출할 때 무엇을 먹으면 좋을까? 배고픔을 참으면 숙면에 방해가 된다. 튀김이나 배달 음식을 주문하면 살 찌는 것을 각오해야 한다. 이럴 때 집에 순두부가 있으면 심심하게 간을 해서 먹어보자. 열량이… 김용 기자 2023-03-28
'롱 코비드' 위험 가장 높은 사람 vs 낮은 사람 코로나19 후유증(롱 코비드)에 걸릴 확률은 어떤 사람이 가장 높을까. 롱코비드 증상이 있는 80만 명 이상의 데이터베이스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여성, 40세 이상, 흡연자가 가장 위험했다. 2회 이상 백신 접종을 한… 한건필 기자 2023-03-28
좋아하는 음악 들으면 약물 효과 '쑥' ↑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면 기분이 좋아진다는 것은 널리 알려져 있다. 이에 그치지 않고 특정 약물의 효과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미시간주립대 연구팀은 소규모 시범 연구에서 음악을 듣는 개입으로… 이보현 기자 2023-03-28
ADHD 이제 인공지능이 진단? 조기발견 쉬워지나 국내 연구팀이 아동 ADHD(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장애)와 수면장애를 웨어러블 기기로 조기진단하는 검사법을 개발했다. ADHD와 수면장애는 아동의 정신건강과 성장발달에 큰 영향을 미치기에 조기진단이 매우 중요하다. 기존에는 면담과 설문으로 진단해왔지만, 일상에서… 장자원 기자 2023-03-28
세포 속 '메시지' 찾아…피 검사 한 번 '암 6종' 조기진단 피 검사 한 번으로 폐암, 췌장암, 위암 등 암 6종을 동시에 조기진단 가능한 기술이 나왔다. 이 기술은 초기 기수 암의 존재를 확인할 뿐 아니라 암의 종류도 식별할 수 있다. 고려대학교… 최지혜 기자 2023-03-28
대기오염 기준 강화, 저소득층에 더 이로워 대기오염 기준 강화가 저소득층에 더 많은 혜택을 안겨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뉴잉글랜드의학저널(NEJM)》에 발표된 미국 하버드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CNN이 최근 보도한 내용이다. 하버드대 T H 챈 공중보건대학원 연구진은 2000~2016년 65세… 한건필 기자 2023-03-28
암 환자의 눈물... “약값 때문에 집을 팔다니..” 암 환자는 육체적 고통뿐만 아니라 정신적 ‘충격’이 힘들다. 암 진단 직후 “내가 왜...”라며 한동안 우울감에 시달리다 시간이 지나면 투병 의지를 갖게 된다. “살아야 한다”는 의지가 커지면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이… 김용 기자 2023-03-28
청량감 좋은 탄산수…건강에는 어떨까? 청량감 때문에 물 대신 즐겨 마시는 탄산수, 건강에는 어떨까? 탄산수가 특별히 건강에 나쁘다는 과학적 증거는 거의 없다. 하루 종일 충분한 물을 마시는 게 어려운 사람들에게 청량감을 주는 탄산수는 오히려 수분을… 정희은 기자 2023-03-28
다이어트 후 왜 더 배고픈걸까? 다이어트를 성공했다 하더라도 유지하는 일은 쉽지 않다. 요요현상 때문이다. 고생 끝에 살을 빼고도 더 배고파지고 더 먹게 되어 결국 다시 살이 찌는 요요는 왜 나타날까? 뇌에 그 실마리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정희은 기자 2023-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