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1일 (월)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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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불법광고 칼빼든 식약처… "처벌 더 강력해져야"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에서 소셜미디어(SNS)를 통한 식품·화장품 불법 판매를 단속했다. 식약처는 “SNS상에서 식품·화장품을 광고하고 판매하는 인플루언서 계정 84개 중 54개에서 불법행위를 발견해 삭제 뒤 고발 조치했다”고 20일 밝혔다. 인플루언서는 직역하면 ‘영향력 있는…
무거운 덤벨 없어도…가벼운 웨이트의 장점
웨이트 트레이닝이란 단어는 무거운 덤벨이나 벤치프레스를 드는 모습을 생각하게 한다. 무게가 가벼운 기구를 드는  웨이트 운동도 있다. 그 이점도 상당하다. 가벼운 중량으로 하는 웨이트 운동이 전신 건강에 유익한 이유를 미국…
피부·노화에 변화.. 어떤 참외 고를까?
요즘 참외가 많이 나온다. 산지에서 본격적으로 출하를 시작했기 때문이다. 최근 시장으로 나오는 물량이 크게 늘면서 가격도 떨어지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이다. 요즘 당도가 높은 참외는 어떤 건강효과가 있을까. ◆ 참외는 동양계…
흰머리, 안 나게 할 수 있다?
검은 머리가 파뿌리처럼 희어지는 메커니즘이 밝혀졌다. 이 과정을 되돌리거나 중단하는 방식으로 치료법 개발도 가능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19일(현지시간)《네이처》에 발표된 미국 뉴욕대(NYU) 그로스만 의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영국 가디언이 보도한 내용이다.…
60대, 대학서 3개월 공부하니...뇌에 어떤 변화?
미국의 60대 노인들이 대학에서 3개월 동안 스페인어 등 새로운 분야를 배우니 주의력과 단기 기억력 등 인지기능이 3배 이상 높아졌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리버사이드 캠퍼스(UCR) 연구팀은 대학 강의실에서 60대…
아보카도서 200배 넘는 잔류농약…수입농산물 불안 계속
시판 중인 일부 아보카도에서 기준치보다 200배 넘는 잔류농약이 검출돼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가 내려졌다. 2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주식회사 트릿지(서울시 서초구)’가 수입 및 판매한 콜롬비아산 아보카도(생산연도 2023년)에서 티아벤다졸이 2.03mg/kg 검출됐다.…
느긋하고 밝게...낙관주의자가 되는 요령 7
컵에 물이 절반 있을 때 ‘반이나 찼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보다 더 건강하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감기도 덜 걸리고, 심장병에도 잘 견디며, 심지어 더 오래 살 수도 있다는…
4월말 접어드는데...독감 환자 더 늘었다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감염증에 걸린 환자가 코로나19 유행 이전 수준으로 늘어났다. 질병관리청은 봄철 건강 관리에 더욱 유의해줄 것을 21일 당부했다. 4월 9~15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의심환자) 분율은 외래환자 1000명당 18.5명이다. 38℃ 이상의 갑작스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