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대변 이식해 난치병 고친다" 유익한 장내미생물을 이용해 난치성 질환을 치료하는 '마이크로바이옴' 시대가 열리면서, 최신 치료법으로 '대변이식술'이 함께 주목받고 있다. 대변이식술(faecal microbiota transplantation, FMT)은 건강한 사람의 대변을 환자의 대장에 이식해, 특정 장내미생물의 성장을 억제시키는 환경을… 원종혁 기자 2023-05-01
걷기 자주 해도 체중 그대로.. 근력운동 필요한 이유? 살을 빼려고 식사량을 줄이고 열심히 걷기 운동을 하는 사람이 있다. 먹는 양을 갑자기 줄이고, 한 시간 동안 걷는 데도 늘어난 체중은 변하지 않는다. 다이어트 방법이 잘못된 것일까? 덜 먹고… 김용 기자 2023-05-01
한 번 쓴 수건 ‘재사용’ 그만...수건 관리법 한 번 사용한 수건, 다시 써도 괜찮을까? 수건을 사용한 뒤 바로 세탁하는 이들도 있지만 말려서 다시 사용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수건을 재사용하는 습관은 버리는 것이 좋다. 축축한 수건은 세균이 잘… 최지혜 기자 2023-05-01
먹는 것보다 더 움직이면 진짜 살 빠질까? 우리 몸에 필요한 필수 영양소는 3대 열량 영양소를 비롯하여 비타민, 다량 무기질, 미량무기질 등 40여 가지에 이른다. 한 두 가지 식품만으로는 이런 다양한 영양소를 얻을 수 없기 때문에 여러 식품군에서… 정희은 기자 2023-05-01
오리고기 먹었더니, 몸속 혈관에 변화가? 오래된 국내 문헌을 보면 오리는 올이, 올히로도 불리며 식용 외에 약재로도 사용했다. 신라와 고려 시대에 오리를 키워 임금님께 진상했다는 기록이 ‘오주연문장전산고’에 남아 있다. 오리고기는 일반 육류와 달리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김용 기자 2023-05-01
혈압 관리에 주의...나트륨 많이 든 뜻밖 식품 5 소금의 주성분인 나트륨은 생리 작용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너무 많이 먹으면 고혈압을 초래할 수 있다. 만성적인 고혈압은 심장병이나 뇌졸중으로 이어질 위험을 증가시킨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나트륨은 하루 2000㎎ 이하로 섭취할 것을… 권순일 기자 2023-05-01
조루의 상징이 '토끼'라고...천만의 말씀! 흔히 듣는 야한 농담중 하나는 성관계를 하자 마자 바로 사정하는 조루인 남성을 빗대어 '토끼'라고 부른다. 토끼의 교미시간이 5 ~6초에 불과해 그렇게 불리는 것이다. 토끼뿐만 대부분의 야생동물들은 교미시간은 짧다. 기린의 경우… 김용주 기자 2023-05-01
당뇨 있는 사람에게 좋은 생활 습관 4 당뇨병이 있는 사람들은 지속적인 관찰과 평생 동안 약물 복용이 필요할 수 있다. 당뇨병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전신에 영향을 미치고 심각한 합병증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당뇨병을 앓게 되면 혈당을 조절하는… 권순일 기자 2023-05-01
몸의 시계 멜라토닌, 적절한 보충법은? 멜라토닌은 우리 몸의 리듬을 관리하는 호르몬이다. 이 호로몬은 우리가 언제 자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우리 몸의 시계라고 볼 수 있다. 우리의 두뇌는 하루 중 시간에 따라 멜라토닌을 만들고 방출한다. 밖이 어두울… 김수현 기자 2023-04-30
항염·항암 효과까지?…곡물 건강하게 먹는 법 쌀, 밀 등 곡물은 오랫동안 인류와 함께 해온 식재료다. 밀은 약 1만 년 전 현재 중동에서 발견된 최초의 작물 중 하나다. 많은 나라에서 곡물을 주식으로 삼는다. 미국 건강매체 '헬스라인'은 곡물의 식생활… 윤은숙 기자 2023-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