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환자 체중 관리...‘이 시간’ 식사해야 살 빠져 (연구) 특정 시간대에만 음식을 먹는 ‘시간 제한 식사(간헐적 단식)’가 제2형당뇨병 환자의 체중을 줄이는 데 가장 좋은 방법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일리노이대 시카고캠퍼스(UIC) 연구팀은 제2형당뇨병 환자가 정오에서 오후 8시… 김영섭기자 2023-07-26
美 유명 모델 '벨라 하디드'가 앓는 ‘이 병’ 뭐길래? 슈퍼모델 벨라 하디드(26)가 라임병을 겪고 있는 사실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21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벨라 하디드는 10여 년 전부터 세균에 감염된 뒤 불규칙한 심장 박동, 호흡곤란, 관절통… 최지혜 기자 2023-07-26
코로나, 독감, RSV...동시 감염은 누구에게 많았나?(연구) 코로나19와 독감,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RSV)에 동시 감염되는 사례는 얼마나 자주 발생할까. 양성 검사의 1% 이상에서 코로나19와 독감 또는 RSV에 대한 동시 감염이 발견된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 감염은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권순일 기자 2023-07-26
‘아스파탐’에 이어 ‘알로에' 역풍...바르면 암 유발? "아스파탐과 같은 부류…알로에베라도 암으로부터 안심할 수 없다?" 한동안 아스파탐이 발암 가능 물질 2B 군에 분류돼 불안감이 불거지면서, 이번에는 같은 2B 군에 분류돼 있는 ‘알로에베라’에 화살이 돌려졌다. 알로에베라가 진짜 암을 유발하느냐는… 정은지 기자 2023-07-26
'영양 3총사' 아몬드, 호두, 피스타치오...내게 맞는 것은? 우리 몸에 좋은 대표적인 건강식품인 견과류, 견과류는 여러 만성병의 위험을 줄일 뿐 아니라 염증 감소, 동맥 건강 개선으로 심장병 발생 가능성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섬유질, 식물성… 김근정 기자 2023-07-26
HIV 감염인 적절한 치료 받으면 성관계도 안전 (연구)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HIV)는 '에이즈'라고 불리는 후천성면역결핍증(AIDS)를 일으키는 바이러스다. HIV에 감염되더라도 항레트로바이러스 치료(ART)를 받아 바이러스 수치를 억제하고 있다면 정상적인 생활은 물론, 성관계 파트너에게 바이러스를 옮길 위험이 제로에 가깝다는 연구결과가 최근 나왔다. 의학전문 학술지… 한건필 기자 2023-07-25
족저근막염 방치하면 무릎·허리까지 망가진다고? 족저근막염을 방치하면 무릎과 허리 건강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어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족저근막은 발뒤꿈치뼈에서 시작해 발가락까지 이어진 두껍고 강한 섬유띠다. 이는 발에 전해지는 충격을 흡수하는 등 보행 시 발의 역학에… 최지혜 기자 2023-07-25
"신경과 의사는 두뇌 건강 어떻게 지킬까?" 맑은 정신과 인지 건강은 살아가면서 매우 중요하다. 크고 작은 일에 대해 올바른 판단력과 행동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정신을 건강하게 다듬는 일이야 말로 자신의 신체를 존중하는 일이기도 하다. 특히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박주현 기자 2023-07-25
하루 '이것' 2잔… 피부 탄력 올린다(연구) 하루에 와인 2잔이 중년 여성의 피부 노화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 무알콜이다. 와인에 들어있는 생체 활성 화합물, 특히 폴리페놀이 단독으로 피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정은지 기자 2023-07-25
진드기에 물렸을 뿐인데..."우울 자살 위험도 높여" 여름철 진드기에 물려서 걸리는 라임병이 정신과 질환에 이어 자살 혹은 살인까지 유발할 수 있어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다는 전문가 의견이 나왔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적잖은 라임병 환자가 자살로 사망하고, 말기 라임병 환자의… 정은지 기자 2023-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