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80% 먹는 당뇨약 메트포르민, 근육보호 효과 국내 당뇨병 환자의 약 80%가 복용하는 것으로 추산되는 당뇨약 메트포르민(성분명)이 노인성 근육 위축과 근육 섬유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유타대 보건대 연구팀은 임상시험 결과… 김영섭기자 2023-07-30
김치만? 배추로 전·국 만들었더니, 달라진 것은? 배추는 수분 함량이 약 95%로 매우 높아 생으로 먹으면 갈증 해소, 장 건강 등 다양한 건강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김치 외에도 쌈. 배추전, 배추된장국 등 다양하게 요리해 먹을… 김용 기자 2023-07-30
모기 물린 것도 아닌데...여름철 몸이 자주 가렵다면? 요즘처럼 햇볕과 자외선이 강한 여름은 피부 노화를 주의해야 하는 시기다. 강렬한 자외선에 피부에 기미·주근깨 등 거뭇거뭇한 잡티가 생기고 주름이 깊어진다. 피부 탄력을 빼앗는 열노화도 빼놓을 수 없다. 우리가 특히 주의해야… 정희은 기자 2023-07-30
면봉은 절대 금지...귀에 들어간 물 잘 빼내는 방법 물놀이의 계절이다. 워터파크, 계곡, 해수욕장 등에 사람이 넘쳐나는 시기다. 더위를 식히기 위해 물에서 놀다보면 귀에 물이 들어가는 쉽다. 귓속에 들어간 물은 대개 저절로 흘러나온다. 하지만 드물게 귀 안에 남아 외이도염(바깥귀길염)… 권순일 기자 2023-07-30
체중 감량할 때 방심하기 쉬운 '이 음식들'은? 살을 빼기 위해 지방이나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 인스턴트 식품을 조심하는 경우가 있다. 대체적으로 고지방, 고열량 음식이 체중 증가를 일으킨다. 당분이 많은 음식도 조심해야 한다. 그런데 당뇨병 예방-조절에 좋은 당 지수가… 김용 기자 2023-07-30
힘도 떨어지고...손에 나타나는 노화 징후 나이가 들수록 손도 늙어간다. 손의 노화 징후는 얼굴보다 뚜렷할 수도 있다. 이런 손의 변화는 노화의 증거일 뿐만 아니라 몸의 이상을 나타내는 조짐이기도 하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 엠디’ 자료를 토대로… 권순일 기자 2023-07-30
'이 시간'에는 활동 줄이세요! 폭염 대비 건강 수칙 장마가 끝나고 전국에 찜통더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온열질환에 대한 주의도 당부되고 있다. 온열질환은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 시 두통,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저하 등의 증상을 보이고 방치… 정희은 기자 2023-07-30
"알코올로 인한 여성 사망 비율 급증"…왜? 미국에서 20년간 알코올로 인한 사망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여성의 사망비율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최근 3년(2018~2020년)간 급증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8일(현지시간) 《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발표된 미국 연구진의… 한건필 기자 2023-07-29
중년 때 앓은 '우울증'이 노년기 '치매' 전조? 60세가 되기 전 우울증에 걸리면 치매에 걸릴 위험이 3배나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60세가 넘어 우울증에 걸리면 치매 위험이 2배로 증가했다. 《미국의학협회저널 신경학(JAMA Neurology)》에 발표된 덴마크 연구진의 대규모 연구를 토대로… 한건필 기자 2023-07-29
"수박 건지다 사망"…계곡에 빠졌을 때 어떻게? 더워진 여름에 계곡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그러나 계곡에서는 갑자기 물살이 세지거나, 급류에 휘말릴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다. 심지어 몇 해 전에는 경북 상주에서 수박을 건지려다가 계곡 물에 빠져 숨지는… 정희은 기자 2023-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