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재발률 높은 '이 암' 신체적인 부담은 물론 심리적으로도 타격이 큰 유방암, 유방암 치료가 끝났다면 유방암과의 싸움에 마침표를 찍는 걸까? 미국 건강정보매체 '에브리데이헬스(Everyday health)'는 치료가 끝났다고 해도 유방암을 의식하며 사는 삶은 오히려 시작일 수 있다고… 김근정 기자 2023-08-03
콜레스테롤 조절약, 하나보단 둘…병용치료 효과는? (연구) 동맥경화 초고위험군에서 '스타틴'과 '에제티마이브' 병용요법이 LDL 콜레스테롤 조절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스타틴 약물을 단독으로 쓰는 것보다 두 약물을 사용하는 것이 나쁜 콜레스테롤 억제에 효과가 높다는 것이다. 혈관에 콜레스테롤 등이 쌓여… 최지혜 기자 2023-08-03
살 빼면서 마음껏 먹을 수 있는 효율 높은 음식 5 살이 찌는 것은 여러 이유가 있지만 지나친 음식 섭취로 인한 열량(칼로리) 과잉이 주된 원인이다. 몸의 움직임까지 적으면 남은 열량이 지방으로 쌓여 뱃살이 나오게 된다. 따라서 체중 감량을 계획한다면 열량이 낮은… 김용 기자 2023-08-03
한국 산과 들에 흔한 '금불초'...코로나 바이러스 억제도? ‘금불초’를 말린 한약재가 항바이러스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금불초는 여름철 노란 꽃을 피우는 국화과 식물이다. 농촌진흥청은 3일 금불초를 말린 한약재인 '선복화(旋覆花)‘가 코로나19 바이러스 예방에 효과있다고 밝혔다. 농진청 연구진은 한국한의학연구원… 최지혜 기자 2023-08-03
꽃 향기 자주 맡으면…기억력 226% 쑥↑(연구) 바다 내음, 막 부친 구수한 전 냄새는 아련한 옛 추억을 부른다. 꽃 냄새, 향수 냄새 등 각종 향기가 노인의 기억력을 크게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어바인캠퍼스(UCI) 연구 결과에… 김영섭기자 2023-08-03
'이모님' 대신 '가사관리사'...이름 바뀌었지만 고된 노동 그대로 “아줌마, 이모님이 아닌 가사관리사로 불러달라” 청소, 세탁, 주방일, 양육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가사근로자들을 부르는 호칭이 마련됐다. ‘가사 관리사’다. 다만, 행정 업무 등에 의무적으로 쓰이도록 결정된 건 아니다. 고용노동부는 그동안 가사근로자가… 정은지 기자 2023-08-03
삼겹살만 먹었더니.. 마늘·양파·상추 곁들이는 이유? 오늘도 삼겹살 등 고기 구이를 먹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돼지고기, 소고기 등 육류는 삶아서 먹는 게 건강에 좋지만 고소한 구이의 유혹을 뿌리칠 수 없다. 불에 구운 고기 구이를 먹더라도 마늘·양파·상추… 김용 기자 2023-08-03
우리나라 아나운서들 체질 봤더니... '이런' 질환 많아 국내 방송 아나운서들 상당수가 소화불량, 안구건조증, 근골격계 통증 등의 질환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체질적인 분포는 한국인의 일반적인 분포와 차이가 있고, 남자 아나운서와 여자 아나운서의 체질 또한 반대의 분포를 보인다는… 이요세 기자 2023-08-03
"식사 후 계속 하품... 뭘 드셨길래?" 점심 식사 후 피곤함을 느끼는 식곤증은 기본적인 생리학 때문이다. 따라서 식사 후 피곤해지는 경향은 잘못된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이러한 자연스러운 반응이 악화돼 점심 시간 이후 업무에 영향을 미친다면 얘기가 달라진다.… 박주현 기자 2023-08-03
거듭되는 죽음, 나는 왜 육하원칙을 포기했나 육하원칙(六何原則). 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어떻게, 왜. 기사문에 들어가야 하는 필수 요소들이다. 기자 교육을 받을 때도 육하원칙 중에서 무엇을 빼먹지는 않았는 지를 꼼꼼히 점검하라는 지적을 수없이 들어왔다. 그러나 여기에도 예외는… 최지현 기자 2023-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