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에 김치 자주 먹었더니...체중의 변화가? 라면의 유혹은 뿌리치기 힘들다. 어렸을 때부터 먹어왔는데 질리지 않는다. 중년의 나이에도 라면을 자주 먹어야 할까? 살이 찌는 갱년기에 라면을 어떻게 할까? 기름에 튀겨 열량 높고 짜... 체중 조절 방해… 김용 기자 2023-08-08
코로나19 새 변이 EG.5 미국서 급확산세 세계적으로 새로 유행하기 시작한 코로나19 오미크론 하위 변이인 EG.5가 미국에서 가장 많은 환자를 감염시킨 우세종에 등극했다고 건강의학 포털 ‘웹엠디(WebMD)’가 7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최근 1주일 추계(7월 30~8월 5일)에 따르면… 한건필 기자 2023-08-08
수험생 대표 보양식은?... 체력 증진 위해 단연 '이것' 균형잡힌 식단에 빠질 수 없는 돼지고기. 돼지고기엔 동물성 단백질을 비롯 피로 회복과 면역력에 이로운 비타민, 미네랄이 많다. 동물성 단백질은 근육과 뼈, 면역 세포를 구성하는 주원료이며 식물성 식품보다 생체이용률이 높다는 연구… 최지혜 기자 2023-08-08
무심코 코 후비면...코로나 걸릴 위험 3배 높다? (연구) 무심코 코를 후비는 행동이 코로나19 감염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과학 저널 《플로스원(PLOS One)》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코를 후비는 행동은 중증 급성 호흡기 증후군 코로나바이러스 2(SARS-CoV-2)에 걸릴… 박주현 기자 2023-08-08
산드라 블록의 8년 연인 사망...생전 '루게릭병' 앓아 할리우드 배우 산드라 블록의 연인으로 알려진 브라이언 랜달이 루게릭병으로 사망했다. 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더썬(The Sun)은 산드라 블록의 오랜 연인 브라이언 랜달이 약 3년 동안 투병한 끝에 5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고… 정은지 기자 2023-08-08
불필요하다 여겨진 '이 기관'...알고보니 암 예방한다 (연구) 호두만한 크기로 흉골 뒤쪽에 있는 내분비선 기관이 있다. 흉선(thymus)이다. 의사들조차도 성인에게 불필요한 것으로 여겨졌는데, 이 흉선이 실제로는 성인의 건강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흉선은 사춘기가 지나면 퇴화하기… 이보현 기자 2023-08-08
예민한 방광...혹시 수영장에서 ‘실례’하셨나요? 40대 초반의 여성 A씨는 공중 목욕탕에서 샤워를 하거나 욕조에 들어갈 때 자주 오줌을 질금거린다. 최근에는 아이들과 수영장에 가서도 풀장 안에 자신도 모르게 ‘실례’를 했다. 과민성 방광의 대표적인 사례이다. ‘방광의 눈물’… 이요세 기자 2023-08-08
D-100 수험생 스트레스 줄이려면? 하루 두 개 '이 과일' 올해 수능이 100일도 채 남지 않았다. 이 시기의 수험생들은 실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막판 체력 관리가 필요하다. 수험생이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려면 규칙적인 생활을 하며 충분히 자고 스트레스를 피해야 하는데,… 최지혜 기자 2023-08-08
더우니까 소화도 안돼...자꾸 신물이 올라온다면? 고온과 습기가 많은 환경에 노출되면 체온 상승에 이어 지속적인 땀 배출이 이뤄진다. 체온을 식히기 위해 혈액을 말초혈관까지 많이 보내느라 심장박동은 빨라지고 소화기능은 상대적으로 약해진다. 이런 상태에서 식사를 급하게 하거나 짜고… 이요세 기자 2023-08-08
다이어트 중 간식...칼로리 낮고 맛있는 것들 무엇? 배가 고픈 느낌이 들 땐 뭔가 먹는 게 좋다. 살이 찔까 무서워 무조건 참다간 어느 순간 폭발해 과식하기 쉽기 때문이다. 연구에 따르면 하루 세끼는 물론 간식까지 두 번 챙겨 먹는… 권순일 기자 2023-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