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에 '뚝' 떨어진 면역력, 한방약차로 높여볼까 폭염과 열대야에 계속 시달리다 보니 주변에 기력이 떨어진 사람들이 많다. 여기에 지나친 냉방으로 감기에 걸리거나 알레르기 비염이 악화되어 병원 진료를 받는 인원이 늘고 있다고 일선 개원의들은 전한다. 이럴 때 생활… 이요세 기자 2023-08-17
청소년 전자담배 한달만 피워도...기관지염 증상 50% 증가 청소년들은 전자담배를 30일만 사용해도 기관지염과 호흡곤란을 포함한 심각한 호흡기 증상을 경험할 위험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전자담배는 10년도 채 되지 않아 청소년들을 니코틴에 중독시키고 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성인보다 청소년의 전자담배… 박주현 기자 2023-08-17
두근두근 심장이 좋아하는 '영양소 조합'은? 심장은 우리 몸의 엔진이자 뇌에도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기관이다. 하루 종일 쉼 없이 일하는 심장 건강을 지키는 것은 우리의 생명과 직결된 문제이기도 하다. 심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영양소가… 김근정 기자 2023-08-17
호감 vs 비호감, 우리 뇌는 어떻게 구별할까? 우리는 주변의 사람을 만나면서 “그 사람 참 호감형이야” 혹은 “몇 번 안 봤는데 진짜 비호감이더라” 라는 말을 많이 한다. 수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며 무의식 중으로 ‘맞는 사람’과 ‘맞지 않는 사람’을… 최지혜 기자 2023-08-17
12종이나 암 유발…남성 3명 중 1명 걸린 성병?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에 15세 이상 남성 3명 중 1명이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남성들을 상대로 감염 통제를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학술 저널 랜싯에 발표된 최근 연구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약 3명 중… 윤은숙 기자 2023-08-17
건선 심해질수록 ‘실명 위험’ 커지는 이유? (연구) 건선 환자의 중증도가 높아질수록 실명을 유발하는 '포도막염'의 발병률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분당서울대병원 안과·피부과 연구팀이 국내 환자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코호트 연구를 통해 밝혀낸 결과다. 연구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를 통해 2011년~2021년… 장자원 기자 2023-08-17
"70대 뇌를 30대 뇌로"... 젊은 피 속에 회춘의 열쇠가 있다 (연구) 늙은 쥐를 회춘하게 하는 젊은 쥐 혈액의 비밀의 일부가 밝혀졌다. 혈액응고를 촉진하고 끊어진 혈관을 봉합하는 역할을 하는 혈소판인자4(PF4)가 노화 관련 인지장애를 개선하고 면역세포를 활성화시키는 것으로 드러났다. 1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대 샌프란시스코캠퍼스(UCSF)… 한건필 기자 2023-08-17
"해골까지 4개월"... 죽은 후 우리 몸에선 어떤 일이? 자연재해와 예상치 못한 사건 사고로 우리는 최근 많은 죽음을 직간접적으로 목격했다. 그런 죽음 앞에서 겸허히 한 번쯤은 자신의 죽음을 생각해 본적도 있을 것이다. 죽으면 어떻게 될까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도 생겨난다.… 정은지 기자 2023-08-17
美CDC가 영양가 100점 준 '이 채소'... 샐러드에서 봤구나 지금까지 영양 전문가들이 꼽는 가장 건강한 채소는 케일이다. 그런데 이런 케일의 지위가 흔들리게 됐다. 새로운 강자가 등장했기 때문이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최근 필수 비타민과 미네랄의 농도를 기준으로 농산물의 영양 밀도 점수를… 박주현 기자 2023-08-17
몸 밖에서 뛰던 소년 심장, 가슴속에서 다시 뛴다 100만 명 중 5명 정도로 발생하는 심장이소증. 심장이 몸 바깥으로 튀어나와 있는 원인 불명의 희소질환으로 심장이소증(ectopia cordis)을 가지고 태어난 아이들은 90% 이상 사망한 채 태어나거나 출생 후 사흘을 넘기지 못한다.… 최승식 기자 2023-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