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8일 (금)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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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사율 50%’ 비브리오 패혈증, 예방하려면?
지난 15일 올해 첫 비브리오 패혈증 환자가 나오면서 정부와 지자체에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특히, 해수 온도가 18℃ 이상이거나 장마가 시작되면 세균 증식이 더욱 활발해지므로 조심하는 것이 좋다. 이에 삼성서울병원이…
숙면 부르는 탄수화물 식품 4가지
숙면과 관련해 탄수화물은 적이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탄수화물이 몸에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탄수화물은 건강한 식습관의 필수적인 부분이다. 실제 미국인을 위한 식단 지침에서는 일일 칼로리의 45~65%를 탄수화물로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하루 한 잔 술도 당뇨병과 비만 위험 높여"
하루 한 잔 정도의 음주도 2형 당뇨병과 비만 및 다른 내분비질환의 적이란 연구결과가 나왔다. 《임상 내분비학 및 대사 저널(Journal of Clinical Endocrinology & Metabolism)》에 발표된 캐나다 맥길대와 토론토대 연구진의 논문을…
고기는 무조건 피하라? 고지혈증 예방-치료 식사법은?
건강 검진에서 많이 발견되는 고지혈증은 핏속에서 중성지방-‘나쁜’ 콜레스테롤(LDL)이 상승하고 ‘좋은’ 콜레스테롤( HDL)이 줄어드는 증상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위험한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근경색의 출발점이기 때문에 절대로 가볍게 볼 게 아니다. 예방-치료에 좋은 식사법에…
꾸준히 먹었던 아스피린이 심뇌혈관질환 유발?
진통제로 우리가 자주 찾는 아스피린을 심뇌혈관질환이 없던 노인이 장기간 복용하면 오히려 뇌출혈 발생 후 사망 위험이 크게 커진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나왔다. 29일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재활의학과 김형섭 교수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아침에 하는 '이것', 어린이 두뇌 건강 비결?
아침 운동을 많이 하는 어린이일수록 행복하고 두뇌도 건강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이포스트(psypost)는 28일 ≪유럽 소아청소년 정신의학회지(European Child & Adolescent Psychiatry)≫에 게재된 연구를 인용해 아침 일찍 신체 활동을 많이 한 어린이들은…
마돈나 의식 잃게 한 '세균 감염'이란?
미국 팝스타 마돈나(64)가 세균(박테리아) 감염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했다. 다음달 진행되는 월드투어 ‘셀러브레이션’ 공연도 연기됐다. 28일(현지 시간) CNN, 연예매체 페이지식스 등 외신에 따르면 마돈나는 24일 세균 감염으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뉴욕시…
뚱뚱한 여성이 술 더 잘 먹는다? (연구)
건강한 체중의 여성보다 비만인 여성이 혈류에서 알코올을 더 빨리 제거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르게 말하면 뚱뚱한 여성일수록  알코올 분해 능력이 좋다는 것이다. 미국 일리노이대 어바나 섐페인 식품과학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