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제1공화국' 주역 원로배우 박규채, 암 극복했지만 폐렴으로 별세 원로배우 박규채 씨가 지난 1일 폐렴 치료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84세. 1938년생인 박규채씨는 고려대학교 농학과를 졸업하고 국립극단에 입단해 연극배우로 연기를 시작했다. 이후 1962년 KBS 전신인 서울중앙방송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 최지혜 기자 2023-07-02
종일 에어컨...몸에 나타나는 이상 증상과 대처법 4 에어컨을 가동하면 창문을 닫게 되는데, 이 때 환기에 신경 쓰지 않으면 냉방병에 걸릴 수 있다. 밀폐된 공간에서 오랜 시간 찬 공기를 쐬면 건강에 좋지 않다. 요즘 같은 때일수록 실내 환기를… 권순일 기자 2023-07-02
중년 가수의 위암, “위 60% 절제”.. 예방에 좋은 음식은? 수많은 리메이크 곡으로 이름을 알렸던 가수 김란영(59)이 위암으로 위를 60% 절제한 후 체중이 15kg이나 빠진 근황이 방송에서 공개됐다. 지난해 4월 위암 수술 후 식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그는 “밥을 먹을… 김용 기자 2023-07-02
성관계가 사망률 낮추는 경우.. 심장병·암은? 힘든 투병 생활에서 어느 정도 회복이 되면 성관계를 고민할 수 있다. 암 환자인 내가 성관계를 해도 될까? 상대에게 병을 옮기지는 않을까? 힘들게 투병할 때는 성욕조차 없지만 치료 경과가 좋고 시간이… 김용 기자 2023-07-02
건강한 여름 나기 돕는 식품 4가지 과일, 채소는 갖고 있는 각종 성분 때문에 건강에 좋은 효과를 발휘한다. 이 중에서도 안토시아닌이 중요하다. 안토시아닌은 식물의 꽃, 잎, 열매 따위의 세포액 속에 들어 있어서 빨강, 파랑, 초록, 자주 따위의… 권순일 기자 2023-07-02
학교·가정·군대 폭력으로 머리 맞으면 ‘이 병’ 생긴다? 머리를 반복적으로 세게 얻어맞을 수 있는 종합격투기·권투·무술 등 분야의 현역 및 은퇴 선수 가운데 약 40%가 퇴행성 뇌질환인 ‘만성외상성뇌병증(CTE) 증후군’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증상은 머리 손상 위험이 큰 운동선수… 김영섭기자 2023-07-02
당 떨어졌다는 핑계로 초콜릿 먹는다고? 흔히 집중력이 떨어지거나 일이 잘 안풀릴 때 '당 떨어졌다'는 말을 한다. 실제로 당이 모자라기 때문에 몸에서 보내는 신호일 수 있지만, 구체적인 증상을 물으면 대부분은 제대로 답하지 못한다. 이로 인해 대부분의… 김용주 기자 2023-07-02
아이스크림도…식탐 유발하는 최악의 식품들 맛있는 음식은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다. 초콜릿이나 케이크 등 좋아하는 달콤한 디저트를 생각만 해도 우리 뇌에서는 도파민이 분비된다. 뇌에 기분 좋은 자극을 주는 것이다. 문제는 몸에 안 좋은 식품일수록 맛있다는… 정희은 기자 2023-07-02
하루에도 천만 개 뇌세포 활동, 뇌에 영양 주려면? 우리 뇌는 하루에도 온갖 잡생각에 1000만개 정도의 뇌세포가 활동한다. 뇌를 써서 공부하거나 집중하기만 해도 1분에 약 1.5칼로리가 소모될 만큼 뇌는 쉴 새 없이 움직이고 힘을 사용한다. 뇌가 쏟아내는 에너지만큼 영양을… 정희은 기자 2023-07-02
관절염이 아니라고? 착각 부르는 질병들 비가 오는 날이면 관절이 욱씬 거리며 아플 때가 있다. 관절염이 아닐까 병원을 찾았는데 뜻밖에 다른 질환으로 드러나 당혹스러운 경우도 생기는데, 이와 관련해 관절염의 종류와 원인, 착각할 수 있는 질병들을 소개한다.… 정지인 기자 2023-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