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레에 많이 들어있는 강황이 소화제만큼이나 소화불량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의학저널 증거기반의학(BMJ Evidence-Based Medicine)》에 발표된 태국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영국 가디언이 11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강황에는 항염증 및 항균…
국내 연구팀이 항상성을 유지하는 펩타이드의 비만, 당뇨 등 대사질환 치료 효과를 확인했다. 연세대 치과대학 구강생물학교실 김기우 교수, 김슬기 학생 연구팀은 미토콘드리아에서 유래된 펩타이드 ‘SHLP2’가 식욕을 억제하고 혈당을 낮추는 항비만, 항당뇨 효과가 있다고 13일…
9월 13일은 세계 패혈증의 날(World Sepsis Day)이다. 2012년 세계패혈증연대(Global Sepsis Alliance, GSA)에 의해 처음 만들어진 이후 국내에서는 대한중환자의학회 등 학계에서 패혈증의 위험성과 치료의 중요성을 홍보하는 국민건강 캠페인을 벌인다. 패혈증은 감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