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02일 (월)
건강

건강

74,564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제철 포도 자주 먹었더니, 혈전-지방에 변화가?
  요즘 포도가 제철이다. 맛이 좋고 각종 영양소가 많아 몸에 이로운 건강식품이다. 우리나라의 포도 품종은 ‘캠벨얼리’(Campbell Early)가 60% 이상으로 과즙이 많고 껍질과 쉽게 분리되어 먹기에 편하다. 껍질의 하얀 것은 과분으로…
카레 속 ○○은 천연 소화제?
카레에 많이 들어있는 강황이 소화제만큼이나 소화불량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의학저널 증거기반의학(BMJ Evidence-Based Medicine)》에 발표된 태국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영국 가디언이 11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강황에는 항염증 및 항균…
내 몸 속 비만 치료제?…세포 생성물질 식욕억제 효과
국내 연구팀이 항상성을 유지하는 펩타이드의 비만, 당뇨 등 대사질환 치료 효과를 확인했다. 연세대 치과대학 구강생물학교실 김기우 교수, 김슬기 학생 연구팀은 미토콘드리아에서 유래된 펩타이드 ‘SHLP2’가 식욕을 억제하고 혈당을 낮추는 항비만, 항당뇨 효과가 있다고 13일…
전신 염증으로 사망…패혈증 일으키는 질병은?
9월 13일은 세계 패혈증의 날(World Sepsis Day)이다. 2012년 세계패혈증연대(Global Sepsis Alliance, GSA)에 의해 처음 만들어진 이후 국내에서는 대한중환자의학회 등 학계에서 패혈증의 위험성과 치료의 중요성을 홍보하는 국민건강 캠페인을 벌인다. 패혈증은 감염에…
'이 주사' 맞은 1형 당뇨병 환자 70% 인슐린 끊어
블록버스터 약물 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를 매주 주사하면 새로 1형 당뇨병 진단을 받은 환자 10명 중 7명이 3~6개월 후 인슐린 복용을 중단하게 됐다는 소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뉴잉글랜드의학저널(NEJM)》에 발표된 미국 뉴욕주립대 버펄로캠퍼스(SU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