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언제부터 배우고 기억했을까? (연구) 지금이야 누구나 아무거나 배울 수 있고 자연스럽게 무언가를 기억하기 때문에 뇌의 당연한 기능이라 생각하지만, 원초적 질문으로 돌아가보자. 도대체 언제부터 인간은 배우고 기억하고 일을 처리하는 등의 복잡한 학습 기능을 가지게 됐을까?… 정은지 기자 2023-07-18
인공감미료 빼고... 집에서 청량음료 만들어볼까? 최근 세계보건기구(WHO)는 체중을 조절하고 질병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는 아스파탐, 수크랄로스, 스테비아를 포함한 인공 감미료의 사용을 금지할 것을 권고했다. 국제암연구소(IARC)는 아스파탐을 최종 ‘발암가능물질’ 2B군으로 지정했다. 하루 55캔을 먹어야 1일 섭취량을 초과하는… 정희은 기자 2023-07-18
'생니' 안뽑아도 돼... 주걱턱 넣는 신기술 첫 규명 (연구) 보통 주걱턱을 치료하려면 생 치아를 뽑아야 한다. 치아를 빼고 턱이 안으로 들어갈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다. 그런데 치아를 뽑지 않아도 주걱턱을 치료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서울성모병원 치과병원 국윤아 명예교수, 애리조나대학… 장자원 기자 2023-07-18
산후우울증, 남성도 생긴다? ‘이런’ 사람은 더 조심 출산을 경험한 산모는 간혹 심한 우울감을 느낀다. 갑작스러운 호르몬 변화나 출산 및 육아에 대한 스트레스가 원인이 될 수 있다. 산모가 특별한 이유 없이 불안하거나 눈물이 나고, 식욕이 없으며, 죄책감을 느끼는… 장자원 기자 2023-07-18
걸을 때 부쩍 숨차다? "심장 기능 죽어가는 것일 수도" 우리 몸에 혈액을 공급하는 심장이 제 기능을 못하면 어떻게 될까. 호흡은 곤란해지고 기침이 심해지는 심부전은 심장이 기능을 잃은 상태다. 이미 심장질환의 마지막 단계라고 볼 수 있다. 그 중 급성심부전은 수… 이지원 기자 2023-07-18
여름채소 오이... 소금 설탕 절인 '피클'은 괜찮을까? 여름철이면 떠오르는 오이. 오이는 칼로리는 낮고 수분과 영양소가 풍부해 많은 사랑을 받는 채소다. 최근에는 서양식 피클로 섭취하는 경우도 크게 늘어 햄버거는 물론 피자, 파스타 등에 곁들어 먹는다. 우리 몸에 좋다는… 김근정 기자 2023-07-18
하루 커피 2잔 vs 0잔... 어느쪽이 혈압 높을까? 하루에 커피를 2잔 이상 마시는 사람과 한 잔도 안마시는 사람 중 어느 쪽이 건강할까? 고혈압과 관련해서는 매일 커피 2잔 이상 마시는 사람이 그 위험이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 커피를… 정은지 기자 2023-07-18
"○○ 향기 맡았더니 면역력·인지 능력 ↑" 특정한 향기에 노출되는 것이 신경퇴행성 장애에 영향을 받은 동물의 면역 체계를 높이고 인지 기능을 개선할 수 있다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는 알츠하이머를 비롯 다른 중추 신경계 질병의 영향을 퇴치하거나 완화하기… 이보현 기자 2023-07-18
여름에 걷기 운동, 아무 때나 하지말고 '이 시간' 적합 특별한 도구없이, 시간에도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편하게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걷기 운동이다. 말그대로 걷기만 하면 되니까 말이다. 이런 단순한 걷기임에도 심혈관 건강을 비롯해 척추를 지지하는 근육을 발달시켜준다. 걷는… 정지인 기자 2023-07-18
췌장암도? 소화 불량이 위중한 병의 신호인 경우 소화가 안 되고 속이 더부룩한 증상은 흔하다. 가볍게 여겨 병원에도 안 가고 일반 약으로 버틸 수도 있다. 하지만 흔한 소화 불량이 위중한 병의 신호일 수 있다. 어떤 병들의 징후일까? ◆… 김용 기자 2023-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