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먹는 아메바’ 감염된 美 2살 아이 사망 미국 네바다주에서 ‘뇌 먹는 아메바’로 알려진 네글레리아 파울러리(Naegleria fowleri)에 감염돼 두살 아이가 사망했다. 22일(현지시간) CNN은 최근 두 살 아이가 뇌 먹는 아메바에 감염됐다고 보도했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도 아이의 병과 사망원인이 네글레리아 파울러리라고… 최승식 기자 2023-07-23
오메가-3 지방산 풍부하면 폐 건강해져 생선과 견과류에 풍부한 오메가-3 지방산이 폐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강력한 증거의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혈중 오메가-3 수치가 가장 높은 연구 참가자는 폐 기능 저하가 가장 적었다. 《미국 호흡기 및 중환자… 한건필 기자 2023-07-23
중년 여성이 채식만 했더니.. 탈모 진행 늦추는 법은? '탈모 스트레스'는 나이를 가리지 않는다. 30대부터 80대 노인까지 머리털이 자꾸 빠져 고민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탈모는 유전과 남성호르몬(안드로겐)이 큰 영향을 미친다. 중년 여성들도 남성호르몬이 많아지면 탈모 증상이 심해진다. 탈모 스트레스를… 김용 기자 2023-07-23
기후변화, 건강에도 재앙…1년 폭염 사망 몇 십만일까? 전세계적 기후변화가 가속하는 가운데, 극심한 더위로 사망하는 사람도 크게 늘고 있다. 2021년 영국의학저널(The Lancet)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연간 50만명 정도가 폭염으로 사망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로이터는 최근 보도했다. 저소득… 김수현 기자 2023-07-23
美 틱톡 인플루언서 감량법, 필수로 꼽은 한 가지는? 체중 감량을 위해 운동은 필수다. 물론 굶는 방법만으로 체중을 빼는 이들도 있지만, 대부분 요요 현상을 겪는다. 때문에 전문가들은 운동을 병행한 체중 감량을 권한다. 물론 꾸준한 운동이 쉽지는 않다. 다만, 올바른… 김수현 기자 2023-07-23
피부가 예전 같지 않다면…젊게 해주는 음식7 피부도 세월을 거스르지 못한다. 나이가 들면 예전 같지 않다. 한때 윤기가 자르르 흐르던 살갗이 푸석푸석해지고 여드름이 생기고 주름살도 늘어난다. 여드름이 나거나 코·뺨·이마가 빨개지는 증상(주사)이 나타나면 현재 먹는 음식이 자신의 몸에… 김영섭기자 2023-07-23
체중-혈당 다 조절하는 식사.. 아침 7시-저녁 6시 이전? 다이어트 할 때 저녁을 일찍 먹는 것은 이제 철칙으로 자리 잡은 것 같다. 직장인들은 실천이 쉽지 않은 저녁 6시 이전 식사가 그 것이다. 아침도 7~8시 이전에 먹는 ‘아침-저녁 모두 일찍… 김용 기자 2023-07-23
냉동 쥐의 장기 해동 성공, ‘냉동인간’도 가능할까? 미국에서 냉동 쥐의 콩팥을 해동해 이식했더니 정상 기능을 했다는 실험 결과가 보고됐다. ‘장기 냉동’의 가능성이 규명된 것. 세계 최고 권위 학술지 중 하나로 평가받는 《사이언스》는 지난달 4주차 표지에 ‘생명을 멈췄다(Life… 장자원 기자 2023-07-23
노화 막는데 좋은 영양소와 함유 식품 노화를 늦추기 위해 주름제거용 크림과 영양제를 바르지만 그보다 중요한 건 노화를 미리 예방 관리하는 것이다. 노화를 지연시키는 방법 중 하나는 건강한 식단이다. 항 노화작용을 하는 음식과 텔로미어 길이 사이의 연관성이… 권순일 기자 2023-07-23
진드기 물리고 돼지고기 먹었더니 ‘OOO 알레르기’ 생겼다? 진드기에 물린 뒤 알레르기 반응으로 쓰러진 한 남성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진드기로 인한 육류 알레르기로 치명적인 부작용을 겪은 68세 남성에 대해 보도했다. 체코 플젠에 사는 이 남성은… 최지혜 기자 2023-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