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걸린 후 '뇌가 멍~'... 뇌 10년 늙은 것과 비슷 장기 코로나19(롱 코비드)로 인한 뇌 안개 증상은 뇌가 10년 더 노화하는 것과 비슷한 인지력 감퇴를 가져온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의학전문지 《랜싯(Lancet)》의 자매지인 《e임상의학(eClinicalMedicine)》에 발표된 영국 킹스칼리지런던대(KCL)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한건필 기자 2023-07-24
잘 안보인다는 아이... 안경 말고 '밤'에 시력 찾아 주세요 어린 자녀의 눈 건강은 부모의 흔한 근심거리 중 하나다. 최근 온라인 수업이 활성화하고 스마트폰, 태블릿 등 전자기기 사용이 늘었기 때문이다. 실제 근시를 겪는 어린이 비율도 늘었다. 대한안과학회에 따르면 초등학생 근시는… 최지혜 기자 2023-07-24
사망률 25%낮추는 '지구친화적 식품'...어떤 것들이? 지구 환경에 좋은 지구친화적 식품을 더 많이 섭취하면 건강한 삶을 더 오래 누릴 확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보건대학원 연구팀은 환경적으로 지속가능한 식단을 따르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김영섭기자 2023-07-24
아이가 머리 붙잡을 정도의 두통… 뇌출혈 위험 신호 최근 대전에서 두통을 호소하다 쓰러진 한 초등학생이 뇌출혈 응급환자로 헤매다 2주 만에 숨진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언론에 공개된 CCTV 장면에서 아이는 보건실에서 교실로 가는 길에 앉았다 일어나길 반복하다,… 정은지 기자 2023-07-24
“건강 위해 먹었는데..” 상추 없이 삼겹살? 고물가에 한숨 최근 채소 가격이 치솟고 있다. 가뜩이나 오름세를 보였던 채소 가격이 집중 호우로 더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호우 피해를 본 농가가 늘면서 공급에 차질을 빚고 있기 때문이다. 건강을 위해 채소를 즐겨… 김용 기자 2023-07-24
"오메가3 도움 안돼" 금지 권고…美 심장질환 관리 지침 "오메가3 사용은 관상동맥질환자에게 도움이 안된다, 사용하지 마라!" 오메가3 사용을 금지하고, 트랜스 지방은 피해야 하며, 체중관리를 위해 살 빼는 약을 먹을 때는 반드시 성분을 확인, 진통제도 조심해야 한다는 등 관상동맥질환자 관리… 정은지 기자 2023-07-24
42살인데 32살처럼…실제 나이보다 젊게 느낀다면? 얼마 전 7월 생일이 지난 A씨 실제 나이는 42세, 그런데 아직 마음은 10살 어린 30대 같다는 A씨의 주관적 나이는 32세다. 그래서인지 매사 활기차다. 거스를 수 없는 노화로 인해 2030대만큼의 탱탱함은… 정은지 기자 2023-07-24
장거리 여행 후 망가진 생체리듬... 시차 적응법은? 장거리 국제여행을 한 뒤 시차 적응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어떻게 하면 목적지에 도착했을 때 피곤함을 덜 느끼고 현지 시간대에 보다 쉽게 적응할 수 있을까. 호주 콴타스 항공은 시드니대 찰스퍼킨스센터… 이보현 기자 2023-07-24
남편의 엄살? ‘주부 습진’ 가볍게 봤다가 무슨 일? 평소 가사에 무관심하던 남편이 모처럼 설거지, 화장실 청소를 한 후 ‘주부 습진’에 걸렸다고 얼굴을 찡그린다. 수십 년 동안 손에 물을 묻혀온 내 손은 멀쩡한데, 엄살을 피우는 것일까? 주부 습진을 어떻게… 김용 기자 2023-07-24
MZ세대 괴롭히는 ‘00두통’ 정체는? “한쪽 눈 주변이나 측두부의 극심한 통증과 함께 눈물·코막힘·결막충혈이 동반되는 두통, 주로 20~40대 남성에서 발생하는 두통, 통증이 시작되면 짧게는 15분에서 길게는 3시간까지 지속되는 두통, 밤이나 새벽에 극심한 증상이 자주 나타나는 두통…”… 이요세 기자 2023-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