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합병증 피하려면 담배 얼마나 줄여야? 당뇨병 환자에게 안전한 흡연량은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뇌경색과 뇌졸중 등 사망 위험을 높이는 합병증을 줄이기 위한 방법은 '완전한 금연'밖에 없다는 결론이다. 흡연량을 줄이자 오히려 심근경색 발생 위험이 높아지기도 했다.… 장자원 기자 2023-08-03
女 그날이 되면 찾아오는 생리통... 언제가 가장 아플까? "온 몸이 욱씬, 허리 아래로 하체가 빠져나갈 듯 하고,,,아랫배는 안에서 누군가 손으로 장기를 쥐어짰다 눌렀다 하는 통증....이틀날의 고통입니다. 왜 생리가 시작되면 이튿날 가장 아픈 걸까요?" 많은 여성들이 생리 시작 이틀째에… 정은지 기자 2023-08-03
바닷물 얕다고 얕잡아봤다간... '해루질'로 익사사고 증가 국립공원공단이 최근 5년 동안 국립공원 내 계곡, 해안가 등에서 발생한 익사 사고를 조사한 결과, 7건 가운데 4건이 해안가 해루질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무더위에 피서를 떠났다가 변을 당하지 않도록 해루질에… 정희은 기자 2023-08-03
담배 안 피운다고 안심?...흡연만큼 해로운 '이런 습관들' 담배를 피우지 않고, 절주를 하는 사람이라면 비교적 건강한 생활 방식을 유지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뜻밖의 행동이 담배만큼이나 건강을 악화시키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이… 권순일 기자 2023-08-03
의외로 수박이 남자들에게 좋다는데…왜? 제철 과일로 가장 흔하게 먹을 수 있는 수박은 조선시대만 해도 아무나 넘볼 수 없는 귀하신 몸이었다. 세종 5년에 내시가 수라간에서 수박을 훔쳐먹었다가 곤장 100대 맞은 후 귀양살이하게 됐다는 사건이 있는가 하면,… 정은지 기자 2023-08-03
주3회 가볍게 석 달만 운동해도...노인 뇌 건강↑(연구) 나이든 사람이 주3회에 걸쳐 낮은 강도의 운동을 30분 이상 3개월만 꾸준히 해도 두뇌 건강이 크게 좋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츠쿠바대 연구팀은 중노년층을 대상으로 꾸준한 운동 효과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김영섭기자 2023-08-03
한국인 '중금속' 수치 높다는데...배출하려면? 미국심장협회(AHA)에 따르면 납, 카드뮴 등 중금속 오염 물질은 심장병과 뇌졸중 발생 위험을 증가시킨다. AHA 연구팀이 중금속 물질이 건강에 미치는 악영향을 조사한 결과 이런 물질에 노출되면 심장 근육에 혈액을 공급하는 동맥이… 권순일 기자 2023-08-03
소리 없이 실명 일으키는 ‘이 병’, 예방법은? 인구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며 국내에서도 시력에 영향을 주는 질환에 대한 관심이 높다. 특히 증상이 없어 ‘소리 없는 시력 도둑’으로 불리는 녹내장은 40세 이상에서 유병률이 4% 이상으로 높으면서도 뚜렷한 원인이 밝혀지지… 장자원 기자 2023-08-02
수영장에서 '미끄덩'…즉시 병원가야하는 경우는? 전국 피서지에 사람들이 몰리면서 부상과 안전사고가 우려되고 있다. 산, 바다, 계곡, 하천 등 자연환경뿐 아니라 수영장, 워터파크 같은 인공 시설물에서도 각종 부상과 안전사고가 발행한다. 수영장이나 워터파크는 사람이 밀집하고 바닥이 미끄러워… 이요세 기자 2023-08-02
여성이고 40세 넘었다면?... 무조건 골밀도와 근력부터 건강 관리는 모든 연령에서 중요하지만 청년의 활력은 줄고 그렇다고 아직 늙었다고 볼 수 없는 40대의 건강 관리는 특히 중요하다.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고 일상 습관을 개선하는가가 앞으로의 건강과 삶의 질을… 김근정 기자 2023-08-02